전 전생에 개복치엿나 봅니다.. 요즘 자꾸 수업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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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전 전생에 개복치엿나 봅니다.. 요즘 자꾸 수업 잘 듣고있다가도 선생님 강조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고 계단 내려가다가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까먹는 바람에 어디에 발을 디뎌야 하는지 몰라서 화들짝 난간 잡는 경우도 있고 아까 내가 뭘 했는지 까먹고 또 그 행동 되풀이 한다던지 자꾸 대화 할 때 "내가 이 말 했었나?"하고 계속 묻고 뭐 건망증 있냐는 소리도 듣고 예전엔 안 그랬는데 사람얼굴 기억을 못 해서 아는 후배가 반갑게 인사 했는데 못 알아보고 지나쳤는지 와서 건드려야 알아보고 아까 친구가 알려준 연예인 이름을 외우다가도 다른 각도에서 찍힌 얼굴만 나온 사진 보면 하얗게 되서 못알아먹고 너무너무 하찬ㄴㅎ아..... 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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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i
· 9년 전
혹시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신가요? 정신 없어지고, 기억력도 전보다 떨어진다던데. 요즘 수행 많아서 힘들죠...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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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3h
· 9년 전
저도 깜짝깜짝 놀라고 놀라는 바람에 심장은 두근두근!!쉽사리 진정도 잘안되고ㅋㅋㅋㅋㅋ 저는 제 친동생도 못알아봐요ㅋㅋㅋㅋ 친구들도 장난으로 쟤는 안면인식장애있다고 아이엠그라운드 할때 처럼 나는 누구! 말하면서 인사하라고 막 놀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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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am3h ㅋㄱㅋㄱㅋㄱㅋㄱㅋ사람 얼굴 알아보기는 너무 힘들단 말이죠... 길 한복판이라는 걸 망각한 채 선생님을 발견하는 바람에 크게 인사했다가 ㅁㅎ두의 시선을...한...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