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조금 섭섭한 일이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ummer0830
·9년 전
오늘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조금 섭섭한 일이 있었어요. 내년부터 전교회장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이 생기게 되어, 나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저보다 일을 더 잘할 것 같으며 성실하고 언니오빠들의 지지를 많이받는 친구가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애들은 당연히 제가 아닌 저 아이가 당선될 것 이라고 믿고있구요. 사실 그럴만해요. 이번에 회장이 된 오빠도 진짜 예상을 뒤엎지 않고 당선이 되었거든요. 안될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친구들이 그렇게 쉽게 등 돌렸다는게 너무 섭섭해요. 저같은 애는 안어울린다, 이건 의미인걸까요. 속상한 마음 달래주세요ㅜㅜ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