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 잘못이 맞어...
이번에 내가 문자 ***한후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내 속마음을 말했지..
너희들이 소위 말하는 암세포가 나일거야...
모든 일을 힘들게 하고 그르치는 사람
인터넷같은거나 다른걸봐도
항상 느끼는게 있어... 싫어하는 사람은 결국 싫어하고
미워할 사람은 결국 미워한다고
너희들중에서 이글 보면서 내 욕하고싶은 사람
욕해도 좋아...
아무래도 좋아... 그냥 관심종자라고 생각해라...
그 교회에서도 그랬지...
이해해주는 척 하면서 말돌려공격하고
교회에서 알던 한 남자애한테 힘들어서 마음을 주어서 이야기했더니
그걸 녹음하질 않나
멍들때까지 맞지를 않나...
가뜩이나 어렸을때 상처 받았던게 아물기는 커녕 더 도졌지... 가뜩이나 자존심도 없었는데..
겨우 겨우 부모님 설득해서 거기 나왔지만...
그래... 니들은 불구경하는 것 같아서 재밌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너무 지쳤어... 이거 보는 사람들
인터넷에서 진지충,앰생,*** 등등 각종 까내리는
단어 보는것도... 솔직히 점점 지친다고...
내가 어렸을때... 일본과자 한국과자 비교한게 있었지..
근데 나중에 보니까, 일본과자도 미국과자 빼긴거더라..
그렇게 한국 과자도 중국이 빼기고...
아마 내 기억상으로 서양에서 아주 옛날에
지금 보면 별거 아닌데 '***'라는 영화
보고 놀랬대잖아... 무서워서 뛰쳐나오고
게임 관련 산업도 그랬지...
니들은 한국만 게임갖이고,*** 갖이고
잘못됬다고 규제가 심하다고 생각할 줄 모르지만...
미국도 예전에는 게임산업이 발전함에따라..
규제가 심해졌지... 나이트 트랩,
니들이 잘아는 모탈컴뱃등...
지금 시대에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예전 세대에는 심각했지 하긴..
규제가 없어서 아무 사람들이나 막사갔지만...
그리고 지금 와서는 미국 애들이나
우리나라 애들이나 욕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배우고
욕하지...
물론,그래... 아무리 어린 아이들이라도
그렇게 인터넷 유행어 욕 싫어하는 애들도 있겠지.
전에 유튜브 보니까, 꼬맹이들 인터뷰하는데
재밌더라... ㅋㅋ
마치 내 어렸을때 생각 나더라...
"아 도대체 왜 그런 나쁜단어를 쓰는거야"
또 어떤 댓글중에
어른들도 어렸을때가 있었으면서 왜 몰라주냐
이렇게 말하는데, 이런 생각 들더라고..
나도 한때 저렇게 욕을 싫어하듯이 한적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싫어하지 않는듯이 생각한적도 있지...
물론 어른들도 어렸을적 있으면서 몰라준다고 생각한적도 있고....
아무튼 애들 욕하는것도
세상이 예전에 독해진다 할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한편으로 맞다는 생각이 조금씩들어...
아무튼 그래...
내가 세상물정도 모르고... 그렇긴하지만...
그냥 내가 아는범위 내에서 들어보는걸로는
모두 자기나라 만족못하고 지도자를 별로 만족못하는것 같더라고....
사람사는게 거기서 거기같아....
왜 요새 남혐 여혐 갖이고 문제가 많잖아...
근데 말들어보면 남자,여자를 떠나서
아무래도 사람이니까...
외모나, 돈이런거 똑같이 보는 거 같더라고...
솔직히 여자가 남자 돈많은거 본다하지만
남자도 돈많고 예쁜거보고 성격보고 그러잖아..
물론 개인 취향이겠지만...
보통 서양이나 일본은 다를거라 생각하는데..
그냥 다 비슷하더라...
백인이 확실히 잘생겼긴 하지..
근데 거기서도 또 돈하고 키나 외모때문에
남자들끼리 비교하더라 ㅋㅋ
여자도 비슷하겠지만...
미안... 모든걸 다 아는 거 같이 이야기해서...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전부다...
잡소리가 많아졌지만
결론적으러 내생각은 그래, 그냥 세상이 돌고 돈다 생각해..
또 낙원이 없다고..
그래 이야기가 딴길로 셌네...
어쩌면 여기에 나같이
과거에 잘못했거나 또는 부당하게 당한 사람도 있을거야..
게임에서 언제 이런대사가 나오더라..
"부자든 가난한 자든 사기꾼은 사기꾼이다"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
어차피 댓글에서도 있잖아
뭐든지 못생겨서 뒤에 붙혀서 말하는 놈들...
솔직히 인제 질리더라고...
지금 내가 사는 시간은 남이 죽어서 살아*** 못한 시간이지만..
그런데 어떻게 생각하면
내가 남의 시간을 뺏을 수 도 있잖아...
소중한 시간을 직접 죽이는 걸로 뺏을 수도 있고...
따돌리거나... 화내는걸로
누군가 더웃을 수 있는 시간을 빼앗을 수 있지....
전에 교양 교수님이 이말하더라고..
"누군가를 짓밟으면 그사람이 가만히 있을거 같냐고"
뭐 수업도중 이야기 도중에 나온이야기다...
그래...
이번에 일터지고나서 아버지랑 이야기 했거든...
세상에 나쁜것만 너무 ***말라고...
또한편으로 이렇게 성경 이야기 하더라...
"간음한 여자를 예수께서 죄없는 자는 모두
돌로 치라하니 아무도 나서지를 않았다"
대충 이랬었나.... 아무튼 그랬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생각만으로 죄라고 그리고 우리 모두 죄인이라고....
뭐 아무튼 그래...
아무튼 정당화 ***려는 쓰레기 놈 글 다 읽어주었으면 고맙다...
어휘력도 책 많이 안읽어서 딸리고...
그랬을 텐데... 그래... 아무 영양가 없는 글 썻네...
물은 다 업질러졌는데...
어쩔수 없지뭐... 내잘못이니까 달게 받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