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자기중심적인 인간은 '자기자신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신만 바라보는 것이다.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다.
타인과의 '차이'를 강조하지 말고, 비록 평범할지언정 '나는 나'라는 것에 가치를 두어라.
개성이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것이다.
인간의 가치는 '어떤 일에 종사하느냐'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로 정해진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지금 생각할 필요 없다. 우리에게는 하루하루가 시련이고, '지금,여기'라는
일상에 큰 결단이 필요하다. 그 시련을 피해가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없다.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이다.
우월성 추구도 열등감도 제대로만 발현하면 노력과 성장의 촉진제가 된다.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생기는 것이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의 의미는 내가 나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평범해질 용기를 가져라.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의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들이에요.
사실 제가 가장 지키고 싶은 신념이기도 해요~
그냥 마카님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써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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