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얼굴도 이쁘고 나름 약간의 일진미에 몸매도 나쁘지 않다
그러다가 유급해서 1살 나이어린 사람들과 학교를 다니게 됐다
가기 싫어서 쭉 안가다가 이제 유급되기 2일 남았을때부터 다니게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이쁘장한 애가 다가오길래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그 아이는 알게 모르게 은따였고 서로 2일째 그렇게 지지하고 있다
은근적으로 반 아이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다
언니, 누나라는 것도, 좀 세보이는 것도 있고, 실질적으로 좀 놀아봐서 아는 애들이 있어서 그 타이틀, 컨셉이다
근데 친구가 한명밖에 없고 나머지는 거의 피해서 좀 모르겠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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