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어렸을때 친구 사이에 받은 상처가 매우 커서 그런지 항상 내가 했던말이든 누가 한말이든 다 기억하고 되짚어보면서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다음엔 더 잘해야지 이런식이예요. 이게 어떻게 보면 좋아 보이는데 지금의 저로서는 너무 피곤하고 지치네요...
소심한 성격 어떻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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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찜통 더위에 열대야라고 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
억울하게 누명쓰는 특정인과 특정인을 싫어하는 학폭 가해자들이네요
여러분도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가 될 수 있어요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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