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많이 우울해 졌다.... 눈물을 일부러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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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RMYARMY
·9년 전
요즘들어 많이 우울해 졌다.... 눈물을 일부러라도 억지로 짜어내서 펑펑 울고싶다. 나 자신이 쓸모가 없는것 같다. 버림받은것 같다. 노래를 들어도 치유가 되지 않고, 취미생활을 해봐도 치유가 되지 않는다. 삶의 의욕이 없어졌다. 이젠 어떡하지..... 난 쓸모 없는 사람일까.. 아무도 내 얘기를..내 진심을 들어주려 하지 않고 귀를 막아버린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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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w0436
· 9년 전
힘내세요!! 저도 자존감이 많이낮고 우울하고 걱정이 많습니다. 같이 힘들어도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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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ARMY (글쓴이)
· 9년 전
ㅠㅠ감사합니다ㅠㅠ 이때까지 제가 다른사람한테 이런얘기를 해봐도 돌아오는건 무관심 뿐이였는데ㅠㅠ 힘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막 힘이 넘쳐나네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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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iissuuu
· 9년 전
힘내요!! 글쓴이는 글쓴이의 생각보다 훨씬더 쓸모있고 괜찮은 사람이니까요..! 울고싶음 한번쯤은 펑펑울어봐요... 정말 힘들면 제가 이야길 다 들어줄게요...!! 힘내고 열심히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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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Sun
· 9년 전
누구나 힘들면 ARMYARMY님 같은 마음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ARMYARMY님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인 소중한 사람이예요^^ 힘들면 펑펑 땅 치고 오열하셔도 되요^^ 그렇게 울고 나면 조금은 시원해지더라구요~ 혹시라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털어놓으세요^^ 따뜻하고 다정한 많은 사람들이 차분히 들어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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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eutiel
· 9년 전
사람에게받은 상처는 사람에게 치유받는것이 제일 빠른거지만 요즘같은시대에 자신의 말을 무작정 들어주는사람은 없어서 우울하죠.. 괜찮아요 뭘말하든 여긴 당신을 욕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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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night
· 9년 전
저도 요새 눈물샘이 고장나버린것만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