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어가니 대화의 방향을 삐딱하게만 하는 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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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이가 먹어가니 대화의 방향을 삐딱하게만 하는 사람을 느끼고 볼 때면 예전과 달리 거기에 대해 설명을 하기가 싫고 말하기도 수고스럽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냥 마음 속으로 생각하듯 말하고 말을 아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생각이 더 많아지는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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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h5180
· 9년 전
맞아요~ 저와 비슷한 성향이시네요^^ 그런데 저는 사람냄새가 나질 않는데요~ 그래서 사람냄새 풍겨보려고 조금은 오바스러운(?) 상황도 만들어보고 그래요~ㅋ 암튼 우리 둘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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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sdh5180 공감합니다 저의 경우는 더욱더 조심스러워져서 그런 것 같아요~ ㅎㅎ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