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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고생입니다 학기초반에 친한친구와 다투게 됐습니다. 다툰것은 당연히 제 잘못도 있었기에 다투게 됐었겠죠... 근데 전 일을 키우고 싶지 않아 다 친한 얘와 상황을 알려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을 뿐 그 뒤로 욕이나 그런건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달랐죠. 저를 모르는 다른반 친구에게 제욕을 하거나 반친구들에게 얘기를 해 저와 사이를 멀어지게 했죠. 그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급식을 먹으러 내려가는데 울고 집와서 울고 8년지기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다가 울고 한 2주정도는 눈물을 달고다녔습니다. 그리고 그뒤로도 전 화홰를 할려고 사과를 해도 무시하였고 자연스레 반친구들은 그 친구말만 듣고 절 싫어하게 됐고 전 반에 있는 몇명의 친구와 그 싸운친구와 엮이지않게 잘자냈습니다. 하지만 팀과제 활동을 하였는데 그싸운친구가 팀장 그리고 그싸운친구와 친한 친구2명과 팀이 돼었고 전 여기 팀이었지만 역시 소외돼었습다. 그 과제는 같이 학교를 둘러봐야했고 전 그 3명이 앞에 가있으면 전 5m떨어진체 걸어갔습니다. 지난일이니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싶었지만 자꾸 눈물이 나 참기가 힘들어 뒤에서 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그리고 반친구들이 있는 쪽으로와 제 친구들을 보니 눈물이 터져 울었습니다. 그뒤 선생님께서 절 불렀고 무슨일이 있었냐 물었습니다. 전 상황을 말했고 선생님께서 뽑기로 해서 정해진 팀이라서 어떻게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만 벼텨보라는 말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뒤로도 서러워 계속 울었고, 그 싸운친구는 제욕을하듯이 자기 친구들과 절 힐끔힐끔 쳐다보며 웃으며 얘기를 했고 반에 들어와 아무렇지않은듯 노래를 부르고 노는 모습에 소름이끼쳤고 제가 없어져야 괜찬을것같단 생각과 자퇴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전 뒤로 어떻게 그팀과 활동을 해야 할지 막막하고 또 그팀과 있으면 눈물날까봐 두려워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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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A4
· 9년 전
저도 그런적있어서 그 기분 알것같아요.. 내 기분은 나쁜데 어떻게 하지는 못하겠고 근데 저는 그냥 자퇴했어요 그냥 도망친거죠 위로해줄 자격도 없지만 그냥 그애들은 사회나가서도 평판안좋을거예요 힘내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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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감사해요 진짜..꼭 그럴거라고 믿어요 진짜 그랬으면 좋겠구요ㅠ 감사합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