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발 이거보고 그냥 지나가지말아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여러분 제발 이거보고 그냥 지나가지말아주세요.. 12살 고민인데요 제가 300일 되가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다쳐서 학교를 짐깐쉬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학교에서 엄청 노는 남자얘가 쫓***니면서 저 뒤에서 자전거 타면서 사람들 다 보는데 사랑하는 내여친○○아~ 이래서 그냥 무시하고 빠른걸음으로 최대한 티안나게 갔는데 걔는 자전거 타고 있어서 바로 따라잡고 갑자기 제 앞에서 진지하게 ○○아 진심이야 이러고 계속 안가서 제가 네... 라고 하고 갔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제 남친한테 걔가 누군지는 말안하고 있었돈 일만 말했는데 화를 내더라고요... 저는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그런거였는데 지금은 화 풀린 상태지만 계속 누군지 알려달래요... 근데 아까전에 말했듯이 걔가 쫌 노는 얘라서 저를 가끔 때리기도 해요. 근데 남친한테 알려준거알면 저 때릴텐데 어떻게 하죠...? 무서운데 또 안말하면 안됄거 같고 제 남친이 입이 좀 가벼운 편이라 어떻게 말할지 모르는데... 무서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dudrlf17
· 9년 전
남친보다는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하는게 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