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가장입니다. 직장에서 번아웃이 왔네요. 직장은 다녀야겠고 가족부양은 해야겠고 직장상사는 급하고 설래발치고 다그치고 ㅡㅡ 매출없는게 내잘못은 아닌데 ...본인 화풀이를 왜...
올해 초에 첫 회사 들어온 20대 중반이에요. 학생 땐 그래도 뭐 좀 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여기 오니까 그냥 매일 내가 제일 부족한 사람 같아요. 사수님이 막 혼내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아 이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하고 넘어가시는데, 그 말투에도 괜히 위축되고 표정 관리하게 돼요. 근데 제일 답답한 건… 내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그걸 모르겠다는 거. 차라리 대놓고 못한다고 하면 고치기라도 할 텐데 다들 무던하게 넘어가니까 더 불안해요. 나만 눈치 없이 민폐 끼치는 건가 싶고. 퇴근하면 그냥 누워서 폰만 보다 잠들고, 일요일 저녁만 되면 벌써 가슴이 답답해져요. 이게 그냥 사회생활인 건지, 아니면 내가 유난히 못 버티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처음엔 이랬나요…? 그냥 누구한테라도 묻고 싶어서 올려봐요.
저는 ㄷ 초등학교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씨(실장)가 저를 짜르다고 하네요 처음에 뽑을때 평생 앙 짜르다고 약속을 했는데 안 지키고 그러면서 저한테 참 많이 궁금합니다 왜 행()()에 왜 왔는지 창()에 왜 가는지 등 이씨(시설)는 맨날 깨끗이 해라 다 했냐 등 맨날 잔소리를 하는데 이렇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육청에 익명으로 신고 할 수 있나요? *이씨(실장) 니힌테 인사를 한것 아니니깐 착각 하지마!
저는 집중하고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자꾸 뭐 하나씩 빼먹고, 실수하고 사수분이 정신 좀 차리고 일하래요 제가 이러니까 저한테 일을 못맡긴다고 기회가 적어지면 저만 손해인데 어쩔거냐고 딴생각하면서 일하는건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똑같은 실수를 3번쯤 하니까 무섭네요 정말 제가 왜이러는지 ADHD인걸까요 약을 먹어야하는걸까요 힘들어요 정말
ㅠㅠ
지금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2달동안 교육받다가 회사시험에 합격하여 실무경험을 쌓고있는데 스스로가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나도 착한 선임이신 형이 저를 알려주는데 저는 알려주는대로 따라가지 못하고 말귀도 잘 못알아듣고 실수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착하던 형이 정말 많이 화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화가많은데 참으신건지 아니면 나 때문에 그렇게 변하신건지는 몰라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사회성도 안좋아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잠만자고 누워있으면서 5분뒤에 일하다가 혼날생각을 하니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내일도 회사가야하는데 너무 괴롭습니다 쓰고나니 제가 생각하기에도 다른사람들도 가질 고민같습니다 그럼에도 공감받고 위로받고싶어 올립니다…

일하는자세. 일의. 태도 에. 대해서
회사에 합격을 하였는데 로테이션근무인게 너무 마음에 걸려요 그전회사에서 로테이션근무는 아니지만 휴무를 서로 소통하고 협의해서 쉬는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힘들었었거든요 안간다고 해야하는게 맞을 까요? 아님 출근을 하는게 맞을 까요?
오지마 출근하기싫어ㅠ
한달 전 취업한 신입입니다 하루하루 실수하며 혼나는 삶을 살고있어요 여기저기 찾아보면 신입때는 당연하다, 버텨라 이런 조언이 많은데 막상 사수님이나 상사분들의 피드백과 반응을 보면 당연한게 아닌 것 같아서 힘드네요 실력이 늘고싶어 시도하면 혼나고, 그걸 계속해도 갑자기 확 잘해지게 되는게 아니니까 점점 의욕만 줄어들게 되네요 전부 저의 무능함 탓이니 성격도 더 소심해져요 그럼 태도가 안좋아 보이게 되는거죠 진퇴양난이네요 이런 때 어떻게 견뎌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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