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생긴 게 좀 무섭게? 차갑게 생겼었요 그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4s230
·9년 전
저는요 생긴 게 좀 무섭게? 차갑게 생겼었요 그래서 무표정으로 있으면 되게 무섭다고 많이 들어서 항상 웃고 다녔었요 근데 저는 제 얼굴이 랑 어울리지 않게 목소리가 애기 같애요.... 걍 친구랑 말 할 때는 괜찮은데 노래 부를 때만 목소리가 갑자기 그렇게 변하고 애기 같은 목소리라서 어른들은 귀엽다고 하긴 한데 문제는 여자애들이 저보고 귀여운 척 하는 것 같대요.. 그래서 다 같이 노래 부를때 제가 부르면 다 저보고 "부르지마" 혹은 "귀여운 척 하지마 좀" 이럽니다... 하.,..정말 넘 힘듭니다.,,,, 이런일 있고 나서 춤추거나 헤시시 웃어도 애들이 예쁜 척 한다 귀여 운 척 하다 라며 뭐라 합니다 어떡하면 좋죠?? 참고로 지금 여학생입니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9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kikki
· 9년 전
여자애들이 그러는거라면 부러워서 그러는거에요. 여자들이 월래 질투가 많아요. 사소한것도 질투하고 그래요. 신경 안 써도 되요. 그리고 애기 같은 목소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성인되서 애기같은 목소리 내고 싶어서 연습하는 사람들도 있는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4s230 (글쓴이)
· 9년 전
@kkikki 감사해요!! 그래도 지금 너무힘드네요....ㅜ얼굴이랑 목소리가 어울리지않아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
kkikki
· 9년 전
얼굴은 귀엽게 꾸미시면 되요. 자신감과 화장 기술이 합쳐지면 충분히 매력적인 여성이 되실거에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4s230 (글쓴이)
· 9년 전
@kkikki 고맙습니당 근데 제가 중학생인지라 화장은 아직 겁나고 성인이 되면 꼭 하겠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4s230 (글쓴이)
· 9년 전
@!95633911a611c13bf51 고맙습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qmfjti
· 9년 전
알게뭐에요. 사람이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게 자신감 없이 살았단겁니다. 멋대로 사세요ㅠㅋ
커피콩_레벨_아이콘
STCH
· 9년 전
'귀여운척 하지마' 이러는건 님이 귀여워보인다는 거죠 네 칭찬하는겁니다ㅎㅎㅎㅎㅎㅎ 걍 즐기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4s230 (글쓴이)
· 9년 전
@qmfjti 오 그런 마인드 멋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4s230 (글쓴이)
· 9년 전
@STCH 햫ㄱㅋㅋㅋ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