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제 알게 된것 같다. 결국에는 내가 죽는게 답안이 아니라 이 감시의 끝이 어디까지 가나? 이게 답안이였어.. 그 뒤에는 나도 몰라~ 궂이 안 말해도 예상할만할 사람은 다들 그렇게 생각하더구마~ 그리고 이런 인간관계는 더 끊기 쉬운 쪽이 있겠지.
대학생때가 제일 즐겁긴했어. 모든가능성이 열린시절. 좋아했던 취미인 게임의 게임업계의 어두운면은 잘 모르던시절. 내가 그일로 고통받기전의 시절. 고딩때친구들과도 그럭저럭지내던시절. 엄빠가 좀더젊고 동생도더어리던시절. 내가 뭐라도 잘해낼수있다는 확신이 지금보다있던시절. 어지럽고 숨이막혀.... 과거의선택에 괴로워. 우울감인지 우울증인지 알수도없고..
몸과 가족을 챙긴대신 마음과 영혼이 죽어가고있다.
불행 DNA가 있다 뭘해도 불행할 운명 남들은 뭘해도 행복한 운명 적어도 내눈에는
되돌이켜 생각해보니 사람들이 날 귀찮게 해도 그건 다 소용없는거였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렸지
내일은 전국적으로 곳곳에 비 예보가 있어요 오전에는 남부지방은 덥다고 해요
파이팅 하세요 오늘도 덥네요
만약에 내가 처음에 표현 못했으면 표현력이 미숙해서 두번째로 미숙했으면 세번째로 생각을 더 정리하느라 시간이 필요했던거고 마지막으로 필요한건 내가 스스로 하는것이 내가 원하는 길이라는것을 말하고 싶었다.
위에 형 아래 남동생 나는 둘째 형은 형이라구 이뻐 하고 막내는 막내라서이쁨 받고 나는 둘째 ㅜㅜ 늘 차별 그리구 장애인 ㅜㅜ 지금도 차별 받고 있다.. 일하는곳에서 ㅜㅜ 가족에게도 차별 받고 나도 이쁨 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고 나두 공감 받고 싶고 아긴.. 사람들이 그더라.. 얼마나 더 니 기준에 마줘야 하나고 ㅜㅜ 상처 마음속 상처.... 일하는곳에서도 차별 받는데 ㅜㅜ 2살 부터 나는 혼자였지.. 지금은 40살.. 아.. 아빠가 왈 너는 어릴적부터 의지 하는걸 좋아 했엇다.. 그걸 모른척 한게 너무나 ㅜㅜ 나두 아파 미치도록 아파............. 그런데 사람들에게 말하고는 싶어 그런데 공감 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 상처 받을까봐 너무 힘든데. 나두 솔직한 이야기 하고 싶어 그런데 꼬치꼬치 물어 봐 그래서 내가 이야기 를 안해 ㅜㅜ 나두 이해 받고싶어 위로받고싶어 나도 고립에서 벗어나고 싶다 ㅜㅜ
이대로 울다가 지쳐 잠들어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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