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힘이 되고 싶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죄책감|회의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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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아이들의 힘이 되고 싶었다.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고 믿으며 교육으로, 사랑으로, 진심으로 아이들을 지탱해주는게 꿈이였다. 그치만 누군가를 괴롭히는데 아무런 죄책감없는 아이들과 그것을 대응하기 무서워 넘어가려는 교육자들. 그들 밑에 밟혀서 울고 있는 아이들.. 학생도, 교사도 부패하기 짝이 없다. 나는 그런 시스템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헌신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울부짖는 아이들을 내가 지켜줄 수 있을까? 꿈에 대한 회의감이 드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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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hdlfdbr
· 9년 전
글쓴이 분의 그 꿈을 잊지않고 항상 생각하고 마음에 품으시면서 아이들을 대하시면 분명 꿈을 이루실 수 있을꺼에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당당해지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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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Eunice
· 9년 전
항상 자신의 꿈을 ***고 비록 많이 힘들고 고단하지만 그래도 항상 정의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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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heating
· 9년 전
본인이 그런 생각 가지고 계신분들은 생각 조금만 깊은 아이들은 내심 다 알아봐요. 그 선생님이 반드시 항상 나를 보듬어주고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일이 없더라도 어쩔 수 없이 겪어보면 다 느껴집니다. 세상에 나쁘기만한 아이들은 없죠? 세상에 한심하기만하고 무력하기만한 선생님도 없어요. 제가 지금까지 생각나는 학교 선생님들 내심 지나보니 고마웠던 사람들 저에게 마냥 칭찬하고 웃어준 사람들이 아니라 저를 있는 그대로 보아주고 자기 나름 생각가지고 발버둥치신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