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가 안되서 다시 언급합니다 힘드네요 심각성을 모르는 비합리적 대화 사절합니다 다른 항공사 본래 스케쥴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비행기가 도착중이니까 버스게이트 헬프를 해달라고 슈퍼바이저 지시를 받고 버스게이트로 혼자서 갔습니다 늘 버스게이트의 어사인은 근무스케쥴은 1인근무체제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게이트에 남자 보안요원이 정규유니폼을 입고 서있었고 인사를 하고 내려가는데 성희롱을 목격했습니다 하의를 착용했지만 뒤로돌아 조심히 옷매무새를 단정히하는 것과는 분명히 다른 모습 이었습니다 한쪽 손을 하의 가운데로 옮겨 몇번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근무중입니다 성희롱 그만하세요 보고하겠습니다 라고 일본어로 똑똑히 전달했으며 사무실 회사에도 알렸습니다 이름도 확인했지요 쿠로타 나중에 그런사람 없다는 회사의 전언을 들었습니다 불합리가 공포와 수치심 시간인지 등 보이는 부분이 아닌 곳만 부풀려서 위태롭게 고립되게 합니다 도와줄래요
산업재해가 있던 공항에서 기내승무원은 아니지만 하루에도 수십대의 비행기선체를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비행기선체들이 무게와 수량만큼 공백이 되어 감지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감각에는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이 있고 예상하고 감지하고 지각하는 행동을 이롭게하는 기능 또한 존재합니다 비행기 안의 무거운 짐들이 벨트를 가득 채웠고 맨손으로 여자 혼자서 모든짐들을 뒷비행기 때문에 내렸어야 했습니다 옆에도 빈 벨트가 있었지만 세관은 당시 회사가 담당하던 비행기가 사용중인 벨트 바로 뒤에 비행기를 먼저 전광판에 띄우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밤 열시 넘어서도 옆에 벨트에 차례차례 또 다른 비행기들의 스케쥴이 전광판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많은 비행기의 무게 수량에 무방비한 방치된 불합리들 속에서 감각 지각 감지 능력은 공포에 사로 잡혀있고 방어기제설립은 어려웠으며 귀국해 서도 눈앞의 주변사람들조차도 불합리에서 합리 적인 기준을 잊은듯이 무례했고 막을수 없었습니다 도와줄래요
산업재해 당시에 체력손실 때문인지 식사량이 많이 늘었고 왠만한 양으로는 만족감도 없이 허기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금방 슬퍼졌지요 잔고도 금방 써버리고 말았고 월급을 모으기도 힘들었습니다 식비가 많았고 부담도 정말 컸습니다 실제 시장 내 식비형성가격대가 높았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슬퍼지고 부담되고 더 일도 할수 없으니 일을 줄이고 소모를 줄이는 논리적인 휴식이 이어졌습니다 단지 체력소모와 병증으로 인한 휴식만이 아니었습니다 식사량을 하루 일식으로 줄인지 이제 10년째입니다 귀국하고도 10년가까이 된것 같네요 근무때도 칼로리크런치나 샐러드만 먹을때도 있었답니다 아직도 많이 배가 고프고 식사량도 부족합니다 산업재해 당시의 무리했던 것이 충격으로 남아 재인할 때면 표정도 굳어지고 시간도 느려지네요 도와줄래요
요세 박서진 폭행사건
방문도 못열고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없고 에어쿨러 환풍기 전혀 없습니다 창문도 못열어요 가지고 있는 것은 접은 두꺼운 종이 포장지 밖에 없습니다 물도 사서 마셔야 해요 방문을 못여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병가 개체들이 말하고 오다녀서 재인이 힘듭니다 고양이가 돌***녀서 부정전이가 힘듭니다 고양이가 거실이나 바깥에 있으면 닦아야 합니다 병가가 에어컨을 켜면 이익제외해야 해서 닫습니다 음식물쓰레기나 김치냄새 나서 닫습니다 창문을 못여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창문앞에 식당있어서 파리가 너무 많습니다 창문앞에 장독대 있어서 간장냄새 너무 심합니다 창문앞에 장독대 있어서 작은벌레 너무 많습니다 창문앞에 도로있어서 큰차가 고속으로 다닙니다 창문앞에 식당있어서 불심자가 길건너를 봅니다 창문앞에 인도 있어서 불심자가 도보합니다 도와줄래요
숨도못쉬고 누워잠도 못자겠어요 병가개체들 덩치 너무커서 벽으로도 안심이 안됩니다 붉은스틸레토 겨우 보고 안정을 찾고 있는데 말소리도 안들리고 노래소리밖에 안들리는데 그것도 스마트폰 중간소리 정도밖에 안올렸는데 시끄럽다고 끄라고 옆에서 화내고 난리입니다 병가개체들 화낼때는 왠만한 복성두성 가수들 보다 목소리가 무겁고 거칩니다 병가개체들 정말이상합니다 계속 노려보고 심장이 아픕니다 국민연금카드하나 줘놓고는 뺏으라고 매번 난리입니다 집에가라고 아파트올라가라고 매번 협박입니다 밥이나 먹을 것을 주면 목소리도 올라가고 에어컨 바람도 공기따라 목소리가 더 울립니다 방문도 다 부서졌습니다 스틸레토 레드라고요 NO-TELE 중에서 제일 높은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 화를냅니다 실제로 협박 폭력 학대 있었습니다 생밤깍아주길래 먹었는데 그 뒤에 집단폭행당했습니다 성범죄입니다 억울함을 밝혀주세요 도와줄래요
오늘 갑자기 멀쩡한 슬리퍼가 옆이 다 찢어 있어서 동전을 모아서 빨강색 새 슬리퍼를 구입했습니다 동전이 모자라서 커피숍에 오백원수제품판매통도 회수해서 시제 오천원을 모아서 구입했습니다 Hymne a l'amour 전곡을 완벽히 불러줬더니 천원할인도 받고 육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커피숍에서 시제통에 삼천오백원밖에 없어서 지폐천원과 동전오백원을 받았기때문에 헷갈리지않기위해 지폐와 멀리있는 오백원두개와 가지고 있던 오백원의 오천원묶음을 따로 꺼내어 주었습니다 시제는 늘 있는 오천원이라서 커피숍 여직원이 고양이가 떨어트린것 같다라고 설명하고 주네요 지난번에 하나 구입해갔다고 오백원을 직접 여직원 이 주었기에 수제품도 열여섯개 중에 열다섯개 남았고 큰브로치 네개씩 들어있는 봉투도 두개 명함도 열장 남았습니다 큰브로치 봉투 두개는 열어본건 아닌데 잘 있겠지요 몸이 아파서 못가져와서 샌드위치며 음료며 여유될 때 가서 구입했기는 했었습니다 이제 잘씻지도 못해서 가기도 어렵네요 신발가게 아주머니는 뭘도와주면 좋을까라고 긍정적으로 말해주었지만 합리적인 대화를 얻어내지는 못했습니다 시골에 살며 현대에 부딪 히며 나쁜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났고 그때마다 단독진출이었지요 더이상은 혼자서 진취력을 올려도 손 잡아 줄 사람이 없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산업재해도 있어 이동도 어렵다고요 이상심리학 이상의 말을 했었는데 의사와 임상심리사 이상이 되어야 공식적인 진단이 가능하다고 똑똑히 일러주어야만 하는 비합리적 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아프고 불안한 하루였습니다 대한민국 정책 으로 시스템 별도분리하고 일본적십자단독사업으로 이익제외형태는 어떤가요 일본적십자단독긴급구조 확실한책임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옛날에 남친에 아빠한테 ***을 당했습니다. 근데 ***당한게 제꿈에 나옴니다 그래서 암사동에서 천호동으로 이사를했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는 결국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감옥에서 출소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잠을 편히자본적이없습니다
병가는 지금 매일 싸움소리가 이어집니다 파리채구입이 잦아지고 매일 힘껏 파리잡는 소리가 납니다 파리 한마리도 너무 센힘으로 잡네요 변호사 소리 교도관 소리 공탁금 소리 합리적이지 않은 부정조합들 뿐이고 인륜과 도덕이 없는 공동체사회의 씁쓸한 것뿐입니다 인간이 생명을 가지고 철학적 사유를 통하여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공동체사회 내에서 도덕적으로 생존하는 바람직한 모습은 찾아 보기 어려운 곳입니다 고양이들은 매일 가출에 구토에 닦고 또 닦고 하루가 바쁘네요 화장실도 못가고 자주 못가는 방안고립입니다 세탁하지 못한 옷들은 부패중입니다 병가는 매일 음식이 넘쳐나고 육류위주 식사입니다 국가안보 국민안전 어떻게 합니까 원칙법칙팽창필수로서 일본적십자단독긴급구조 도와줄래요
싱크대에서 손수건 씻고 있는데 뒤를 돌아봤는데요 병가남자개체가 잠옷입고 바로 뒤에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이고 깜짝이야 인기척도 없이라고 했더니 뭐가 별라게 그러나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성적인 공포감조성에 위협에 대한 불인정 하등대우 등은 분명한 성범죄라고 생각하며 여성차별입니다 그리고 큰고양이가 오전에 돌아온것 같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일곱번이나 물수건 물묻은손으로 닦아야 했습니다 집이 복잡해져서 그런것 같은데 계속 나갔다가 들어오는 것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병가는 무서운 막대기로 고양이를 못오게 하는데 덩치큰 남자개체가 밖에서 무기를 들고 있으니 본인은 나갈수가 없네요 고양이도 더운 여름날파리떼처럼 가만히 있지를 않습니다 머리가 어지럽네요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