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해랑 약물 남용 술과 담배 자해랑 술은 현재 중단중입니다.. 문제는 이건데요 약을 과다복용을 하게되면 아프거나,제정신이 아니게 되거나 둘 중 하나의 상태가 되는데 이런 상황이 되면 우울한 기분을 다른 감정들?이 덮어버려서 그 사실을 잊게되어 그만둘수가없어요 살수가없어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에 손을 대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계속 약을 먹고싶어
이러다 미쳐버릴까봐 좀 무서워요 스스로를 해치는 것도 싫어요 약을 먹어도 전혀 괜찮지않아 대학병원 다니는데 약을 너무 조심스럽게 증량해주셔서 나아지는게 전혀 없어 병원 바꾸고 여기서 다닌지 1년은 되었는데도 지금 걍 아니. 모르겠어요 걍 에효 왼팔과 양쪽 허벅지는 다 아작났고 점점 강도가 강해지는 바람에 근육층까지 봤었는데 왜 약을 안 바꿔주실까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꾀병으로 보인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하자마자 성인이 되고 21살을 지나서 22살이 된 성인된 고졸 백수 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아기 시절땐 워낙 엄청 아껴주고 이뻐 해주고 귀여워도 해주시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어린 시절땐 귀여워 해주거나 이뻐 해주고 사랑해주기는 커녕 집에서 물건 하나라도 안보이거나 없어지면 무조건 제 탓만 하고 저만 혼냈었어요 그리고 저는 다른 애들과 달리 혼자 계속 쭉 외동으로 성장해왔다보니까 저는 10대 시절때 다른 애들은 학교 가기 싫어할때 저는 학교 가는걸 좋아했었고 되게 즐거워도 하고 했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저보고 학교가 좋으면 학교 가서 살으라고 하면서 혼냈었고 좋아하는 사람 한테 가서 키워달라 그래라 이런식으로 매일 말도 안되는 소리들만 했었고 이럴때마다 엄마가 최악으로 싫었었어요 엄마가 그저 너무 미웠었어요 그리고 또 제가 초등학생 시절때에도 어린이날 이였을때도 저랑 아빠랑 사촌 오빠,사촌 오빠 동생 이렇게 4명이서 어린이날 선안녕하세요 저는 고졸하자마자 성인이 되고 21살을 지나서 22살이 된 성인된 고졸 백수 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아기 시절땐 워낙 엄청 아껴주고 이뻐 해주고 귀여워도 해주시고 했었거든요 근데 제가 어린 시절땐 귀여워 해주거나 이뻐 해주고 사랑해주기는 커녕 집에서 물건 하나라도 안보이거나 없어지면 무조건 제 탓만 하고 저만 혼냈었어요 그리고 저는 다른 애들과 달리 혼자 계속 쭉 외동으로 성장해왔다보니까 저는 10대 시절때 다른 애들은 학교 가기 싫어할때 저는 학교 가는걸 좋아했었고 되게 즐거워도 하고 했었거든요 근데 엄마는 저보고 학교가 좋으면 학교 가서 살으라고 하면서 혼냈었고 좋아하는 사람 한테 가서 키워달라 그래라 이런식으로 매일 말도 안되는 소리들만 했었고 이럴때마다 엄마가 최악으로 싫었었어요 엄마가 그저 너무 미웠었어요 그리고 또 제가 초등학생 시절때에도 어린이날 이였을때도 저랑 아빠랑 사촌 오빠,사촌 오빠 동생 이렇게 4명이서 어린이날 선물을 사러 갔었댔거든요 이때에도 저는 아직 뭘로 살지 뭐 살지도 고민도 못해보고 결정도 못했는데 이때도 아빠는 자식인 저보다 사촌 오빠,사촌 오빠 동생 한테만 심지어 엄청 좋아보이고 비싼 레고 장난감 사주고 저야 따라오던 말던 나몰라라 해버리고 먼저 계산하러 가버리더라고요. 이때도 어린 저는 아빠 마저도 그저 밉고 싫었어요. 그리고 사촌 오빠,사촌 동생 한테만 좋고 비싼 레고 장난감 사주고 계산 다 하고 가는거를 제가 얼른 뒤 따라서 갔었어요 결국 저는 아무것도 못 산채로 빈 손으로 집으로 돌아왔고 이 일 말고도 제가 어릴때에도 제 눈에 이뻐 보이는 옷,신발 등등 사달라고 부모님 한테 말해도 사주기는 했지만 별로 제 취향이 아닌 옷들 좋아보이지도 않은 옷들만 사줬고 제가 맘에 들어 하는 옷 사달라고 해도 오히려 짜증이랑 화만 냈었던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제 옷이든 신발이든 간에 별로 많이 안 사주고 오히려 사촌 오빠랑 사촌 오빠 동생 한테만 더 비싸고 좋아보이는 옷들 신발 점퍼만 더 많이 사주곤 했었고 엄마도 마찬가지로 제가 어느정도 성장하고 컸을때도 자식인 저보다 사촌 오빠 동생을 더 이뻐 하고 귀여워 했었어요 그것도 제가 보는데서 대놓고 이뻐하고 귀여워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고등학생 시절때에도 똑같이 학교 가는걸 좋아했었고 고등학생 시절땐 좋아하는 사람이나 쌤들도 있었는데 이때도 똑같이 학교가 좋으면 학교 가서 살아라 좋아하는 사람 한테 가서 키워달라 그래라 이런식으로 말도 안돼는 소리들만 했었고 그리고 또 제가 아이돌 연예인 덕질을 하는 중인데 제가 덕질 하는거 자체를 너무너무 싫어하고 질색으로 여기고 했었고 덕질 용품 인 (앨범,시즌그리팅,굿즈,인형,인형 키링,포토카드,포카 바인더북) 등등 이런거 살때도 덕질에 돈 쓰는걸 아까워 하곤 했었어요 부모님이 덕질을 반대하고 싫어하고 질색으로 여기다보니까 제가 사고 싶은 아이돌 굿즈던 앨범이던 생기면 허락 받을려고 보여줘도 허락 안해줄때가 많았었어요 이럴때마다 부모님이 너무 가장 최악으로 싫었었고 미웠어요 허락 안해주고 할때에도 몰래 사고 했었기는 했었어요 물론 몰래 아이돌 앨범이든 뭐든간에 사는건 나쁜 버릇인건 저도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이젠 제가 슬슬 학생도 아닌 성인이다 보니까 아직은 취직 안하고 알바도 안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따라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보고 차 면허증 안 따고 차 면허 공부 안한다고 뭐라하고 잔소리도 심하게 하고 혼내키고 제가 조금이라도 실수 같은걸 하거나 조금이라도 심부름 이든 뭐든 못해오거나 못하면 무조건 혼내키기만 하고 사소한걸로도 엄청 트집잡고 혼내고 제가 조금이라도 늦게 자거나 늦게 일어나면 이거 가지고도 뭐라하고 밤에 잠 안자고 낮에만 잔다고 혼내듯이 뭐라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부모님 말 안 듣거나 하면 엄마는 맨날 저 혼내면서 죄없는 저를 경찰서에다 가둬놓는다,깜빵에다가 가둬놓고선 나오지 못하게 해버린다,경찰에 신고 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엄만 이런식으로 저한테 협박 하고 겁주고 했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10대 시절때에도 지금껏 성인이 되고 나서도 엄마 때문에도 힘들고 지치고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이때도 저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마음의 상처들을 잊게 해줬었던것도 다 아이돌 덕질 이였었고 덕질 하면서 많은 힘도 얻고 응원도 받고 버텨왔었어요 덕질을 안했었더라면 저는 평생 우울증 걸리고 우울해하고 여기까지 못 버텨왔을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또 중~고등학생 시절때도 싸우긴 했지만 그래도 언제 싸웠냐는듯이 또 금세 학교에서 같이 놀고 했었던 친한 친구들인 나머지 2명 남자애들이 있었거든요 친한 남자애들이 다른 애들이랑 다르게 착한 애들이거든요 근데 부모님은 제가 성인인데도 친구 못 만나게 막아버리고 글고 제가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매번 코인 노래방 가서 실컷 노래 부르고 놀다오고 하거든요 코인 노래방도 못가게 하고 할때마다 부모님이 진짜 너무 싫었어요 제가 특히 엄마를 가장 최악으로 싫어하는 이유도 친구도 못 만나게 하고 제가 전화 조금이라도 늦게 받거나 못 받으면 전화로 엄청 화냈었고 제가 밖에 나가서 늦게 들어오면 빨리 들어오라고 전화로 뭐라하고 제가 조금이라도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보이면 그런 저의 기분을 다 망쳐놓고 남의집 자식들이랑 비교하고 뒤에서든 앞에서든 저 들으라는 식으로 제 욕하고 사소한걸로도 혼내고 협박하고 그냥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나이는 성인이지만 아직은 사랑 받고 싶은 나이인데...사랑해주지도 않아요 제가 아무리 문자 메시지로도 편지 같은거 길게 써서 보내줘도 제 마음 하나도 몰라주고 저야 상처 받든 말든 막 말해요..부모님은 제 10대 시절 졸업식 날때도 한번도 와주지 않았었고 특히 제가 고등학생 시절때도 저는 다른 애들이 부러웠어요 다른 애들 부모님은 저렇게 자기 자식 한테 잘해주고 친절하시던데 유난히 저희 부모님만 저한테 불 친절 하고 제가 딸이라서 더더욱 싫어하는게 보였었어요.. 그리고 저도 집에만 있을 수만 없어서 알바 할만한거 성격에 딱 맞는거 찾아볼려고 알아볼려고 하고 차 면허증도 나중에 편리함을 위해서라도 딸려고 해요..물론...그리고 부모님은 제가 여자애라 딸이라서 더더욱 싫어하는것 같고 저보고 뭐만하면 여자애면 여자애답게 굴고 행동해라 조신하게 행동해라 얌전하게 있고 굴어라 남자애 마냥 까불거린다고 해요... 덕질 하는것도 질색으로 여기면서 취미 존중 안해줍니다...
예전에는 밤에만 힘든 생각들고 그랬는데 지금 이 시간에도 죽어가는 기분이야 너만 나 안버렸으면 됐었어 차라리 다정하게 행동하지 말지 그랬어
중학교 때 이사가고 똥통학교에서 사건이 있었던 뒤로 고등학교때 사람들이랑 못 있는건물론이고 눈도 못봅니다 그래서 사람들 오프라인 수업도 못 봅니다.... 이게 인강이나 영상은괜찮은데 사람마주하거나 사람들가운데서 수업을 볼때 못보겠더라구요 눈이 자꾸 튀는 느낌... 온갖 기를 써서 해당사물이나 내용 집중하지않으면 사람있으면 집중해야할것에 집중 못하고 자꾸 옆사람이나 대각선 각도에서 자꾸 째려보게된달까.... 이게 안튀게하려면 너무 힘들어서 눈을 감다보니까(이것도 당연히 편한건아닙니다 앞이 안보이니까 불안하고 잘못하면 넘어질것같고, 하지만 사람들 가운데서 눈이 멋대로 튀고 이것을 튀지않게 집중하는게 더 힘들었습니다)그게버릇되고 자연히 폰이 친구가되어 눈이 자연히 더욱 안좋아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멀쩡한직장도 못다니고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5~년째 여전히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엄마랑 서울큰병원정신과에서 무슨 복잡한검사받고 우울증 약 처방받고 먹고있는데 앞못보는건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대학병원은 너무멀고 사람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서 매번 그냥 약만타게되더라구요... 이거 adhd인가? 싶어서 차라리 진단받고 약먹고 나아보자해서 아빠랑 서울작은정신과에 가서 머리에 차가운거 꼳고 adhd검사도 받아봤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그 의사분이 뇌파그림보여줬는데 머리에 두려움이 가득하대요 그후 그냥 돌아왔습니다 위에 말한것과 시내 청소년정신상담(성인되기이전), 경기도 무료 상담같은것을 상담을 두세번 다르게 해봤는데 네 똑같더라구요 물론 거리가 너무멀어서 중간에 그만둔게 있긴하지만 무엇보다 상담다닐때 몇개월다니고 이렇게 다녀봤자 도저히 나아질것같은 희망이 안보였습니다 이걸 치료하려면 돈을 더 내야할것같은데 그렇게 사정이 좋지도 않구요.... 무엇보다 확신이 없습니다 공부머리도 없고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지 아무리 관련 내용이랑 커뮤 찾아도 한단어로 명명할 저의 증상을 못찾겠습니다 솔직히 아빠사업때문에 이사오게 되었는데 굉장히 원망스럽습니다 엄마도 그렇구요 어렸을때부터 엄마랑 아빠는 눈만 마주치면 맨날 싸웠습니다 돈때문에요 그리고 이건 5년쯤 지금도 그대롭니다 오히려 더 심해진것같아요 경찰 왈가왈부 하기도했으니까요 왜 부자가 아닌지 원망스러워요 저는 할머니 손에 길러졌고 할머니가 저의 엄마입니다 원래 어렸을때 할머니랑 저랑사는 엄청작은집에 엄마랑 아빠는 토,일 가끔 자고가거나 들렀는데 지방에 이사오면서 큰집에 함께 살게되면서 말만시작하면 맨날 싸웠습니다 그렇게 싸워놓고 대화한거래요 경찰왈가왈부했으면서 솔직히 돈만 아니었으면 화목했을것같습니다 왜 남들 아빠친구분들이랑 다르게 우리아빠는 엄청 가부장적이며 일만할줄알고 돈관리못하며 돈 관리하거나 업체한테 받아내는걸 엄마한테 맡기고 엄마는 멍청하게 미련하게 뒷바라지하면서 자기돈까지 부었는가 그리고 얼마나 희생했다며 갑자기 급발진하고 밤에 잘시간에 소리지르며 싸우는건 기본이며 내가 돈모은 거 크게 사기당한건 악을 지르며 쳐 화내고 엄마 본인이 크게 몇번 사기당한건 조용히 넘어가고 트라우마가 크게 남았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역겹습니다 (언젠가 지분못이기고 또 화내면서 저 때릴려고 하길래 경찰부른다하니까 조용해졌습니다...ㅋㅋ 진작에 이랬어야했는데 내로남불하니까ㅋㅋㅋㅋㅋ 웃는게웃는게아니네요) 하지만 가족도움없이는 못사는 현실이 비통합니다 이런 얘기들으면 누구는 불효자라고 하겠죠 하지만 이런 말싸움 큰싸움이 1년에 몇번이 아니라 밥먹듯이 일상이었습니다 매일아침 같이 밥먹으면 소리지릅니다 지겹습니다 전 그래서 이제 밥 같이 안먹습니다 사람보는게 힘들고 거슬리기도하고 어렸을때는 몰랐지만 오히려 나이먹고(그래봤자04긴합니다) 나름 객관적으로 보게된것같습니다 우리 가족은 비정상적인 가족이었다는것을 이게 이성적이지않다고해도 상관없습니다 저 는 비정상이니까요 어렸을때 학교다녔을때는 제가 시끄러운편이었는데 지금은 반박을 배우고 오히려 제가 가족들한테 조용히 하라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는 할말은 많은데 뭐라 반박을 못하던제가요 하지만 그뿐입니다 돈많은 가정에서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똑똑하고 능력이 좋다면 혼자살텐데 누구는 어린데 몇천벌고 그러는데 공부도 잘하고 이거 고쳐보려고 억지로 밖을 나가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버스탈때 멀미까지 더해 손발이 심하게 저려오기도하고 지금 내가 무언가를 해내지않으면 삶의 재정상황은 더 안좋아지는데 의욕이 없습니다 ㅈㅅ하고싶은데 쓸데없이 긋고 해봣자 한번에 죽지않는 이상 나중에 상처부위아프고 의미없는 행동이니까요 무엇보다 아픈건 싫으니까요 기운이 없습니다 그냥 안락사 기계있으면 들어가서 안식을 찾고 싶네요 온전히 내의지로 매일밤 잠들었을때 편안하게 영원히잤으면 좋겠습니다 제 증상을 명명할수있는단어를 찾을수있으면 좋겠네요 고치고 돈벌어서 집마련하고 여기를 탈출할수있게 한국보다는 미국 캐다나 같은 해외에 살고싶기도하네요 솔직히 이글도 전에 상담다녔던것처럼 희망 해결책이 보일만한 답장은 안달릴것같아서 우울하네요
21살 앞날이 너무 막막해요 아빠때문에 이 나이에 빚만 1억가까이 돼요 대출에 세금에 휴대폰 미납금까지...며칠뒤면 소송들어가서 신용불량자 위기에 놓였구요 내 명의 핸드폰 카드 다 아빠가 쓰면서 빚만 만들고 그 나이 먹도록 모아놓은 돈 하나없고 대체 뭘하고 산건지...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벌어볼려고 시간쪼개서 투잡까지 뛰어가며 하루에 20시간씩 일하면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계속 제자리네요 빚 떠안은 딸은 잠도 못자고 일하는데 아빠는 되지도 않는 일 붙잡고 있고 하..이렇게까지 해서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래도 나 어렸을 때부터 키워준 할머니랑 엄마 나때문에 슬퍼하고 자책할까봐 쉽게 포기하지도 못하겠고..근데 또 이렇게까지 살아서 뭘 얻겠다고 계속 살아야하나 싶고.. 당장이라도 포기하고 싶은거 그냥 시간 흘러가는대로 하루하루 살고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아빠때문에 20살부터 또래들은 겪지 못할 온갖 일들 다 겪고 난 왜 이런 부모밑에서 태어났나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거 날 왜 낳았나 원망만 들어요
어제보다 일찍 일어났다! 조금 더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일단 내가 오늘 잘한점 1. 일찍 일어났다 2.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현재의 위치에서 불평 불만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오늘도 할 수 있다 파이팅! 지금까지 하루하루 살아왔다는 건 지금은 기억에서 사라진, 어려운 일들 당시엔 죽도록 힘들었던 일들도 다 이겨내서 오늘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많은 하루들을 이겨내온 나는 오늘 또한 잘 보낼 것이다. 난 날 믿는다 모두 파이팅하세요!
공부하면서 쉬는것도 쉬...는건가요..?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넘나리 심해져서 20살에 집에서 좀 쉬어야겠네요
사회 불안이라고 제가 자페가 의심된다고 말씀드렸는데 테스트 하나 진행도 안하고 바로 아니라고 그런게 어딨냐고 본인이 모르는데 그런거는 그러면서 제가 ADHD검사하고 나서 다시 들어가니까 쳇지피티에 자페가 아니고 사회불안으로 착각할수가 있다고 보여주시는데… 자페증상이라도 물어보던가 테스트라도 진행을 하시고 나서 아니라고 명확하게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적으로는 ADHD 테스트만 여러개하고 돈 많이 내고 내 불안이나 그런거에 대한 얘기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약이나 먹으라고 하는데 좀 뱔로였어요ㅠ 의사가 지식을 논문베이스가 아닌 인공지능 베이스로 검색해서 보여주면서 고집 부리시는게 참;;
현재 저는 고1 학생입니다. 요즘 그냥 모든 게 버겁습니다.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해야할 건 많은데 하고 싶은 건 없습니다. 그냥 모든게 다 끝나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습니다. 잠에 들어서 영원히 일어나고 싶지 않습니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무기력하게 누워서 유튜브만 보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하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냥 멀리 떠나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