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고3을 보내면서..
남자친구를 사겨봤고
그에 따른 애정도 좋아함도 느껴봤다..
누군가에게 나라는 사람이 알려져보기도 하였고
내 스스로가 비참해서 한도끝도 내려간적도 있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툭하면 울어본게 이번년도가 아닌가 싶다
이번년도와 작년은 꿈이 없이 보냈다
삶의 의욕도 의지도..
해외여행도 처음으로 혼자 가보았다
다양한 사람을 보았고
여러 문화를 체험했다
선생님과의 정서적 다툼고 경험 했다.
여러 면에서 성숙한것같기도 하지만
나는 아직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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