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읽었는대 사람이 어느날 내가 말을 걸었을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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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책에서 읽었는대 사람이 어느날 내가 말을 걸었을때 나한태 대꾸를 잘 안하거나 평소때랑 다른행동을 하면 나때문은 아닐까 생각하고 오해한다고해 사실은 나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일이 있어서 그러는 건데 난 내 때문일지 모른다고 걱정하고 불안해 한다는거야.. 그러니 그런일이 있으면 저 사람은 오늘 무슨일이 있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물어*** 말고 지나가라고 그런데...나도 그 책읽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대 이상하잖아 내가 말을걸면 한마디도 안하잖아...기분이 나쁘면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아야 하잖아 그런데 유독 내 말만 ***잖아 이유를 모르겠는대 화 안났다고 하면서 내가 농담해도 웃지도 않고 내가 뭘물어봐도 단답이고 나한태 도와달라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완전히 나때문인 거잖나 그런데 이유를 말 안해......그냥 말하고 풀면 될텐데 왜 나한태만 아무말 안하는 건지 이해가 안가.. ..그럼 화가 풀리나..미쳐버릴것 같아 지금 상황이 분위기는 엄청 이상하게 만들어 놓고 나때문은 아니라면서 나한태만 말안하고 어색하게 행동하 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런대 난 어디로 도망칠때가 없는대 같은 공간에서 그러고 있으니..숨쉬기도 힘들어 정말 나때문이 아닌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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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1004
· 9년 전
이런말하긴 죄송하지만 싫어하니까 그런거같아요 이유없이 싫은사람하곤 뭘해도 싫고 보기도싫으니까 말도 섞기 싫어지고 풀려고 노력하기도 싫어지는거... 아닐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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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themong
· 9년 전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굳이 날 원하지 않는 이에게 미리 다가가서 밀려나는 상처를 받지 않기로 했어요. 딱 그만큼의 거리는 인정한 거죠. 그리고 내가 필요한 정서적 교감은, 내사람들에게서 충족***기로 했죠. 그랬더니 맘은 더 편해지고 삶은 단순해지고 내 사람들에게도 더 집중이 됐어요. 모든이들이 내편일수 없단거 인정하면. 그만큼은 또 편해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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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84
· 9년 전
혹시 물어볼 기회가 생긴다면 이유를 살짝 물어봐요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