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중반부터 중3까지 하루에10번 이상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또 자살 계획까지 새웠어요 가만히 있다가도 분노가 차오르고 그러다 괜찮아지고 또 속상하고 분하다가 다시 괜찮아지고 했어요.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자기혐오 때문에 생긴 대인기피증? 학교 폭력은 당한적 없지만급식실도 눈치보여 못가겟고 그랫었어요 진짜 못생기고 얼굴 크고 그런 제가 너무 싫고 끔찍하고 다리도 짧은게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앉아있으면 다리가 짧은게 느껴지니까 더 짜증나고 사지를 다 잘라버리고 싶었어요 또 너무 혐오스러워서 벌레같이 하찮고 진짜 징그럽게 느껴졌어요 그냥 자살하면돼지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매일 생각했던거같아요 또 속상하거나 슬플때 무감각해져라 나는 아무렇지 않다라고 다짐하며 안돼면 자살해야지 쉽게 생각했어요 그러다 중3후반 지금 고1되니까 좀 나아지긴했는데 핸드폰중독에 빠졌어요 핸드폰 중독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핸드폰 빼곤 좀 다 지루하고 마음과 머리가 텅 빈 느낌이 들고 살짝은 재밌긴한데 친한친구랑 대화해도 마음 깊이 신나지 않고 웃기지 않아요 그렇다고 매일 누워있진 않고 학교도 잘가긴해요
왜나만이런걸까 싶고 왜나는 경계선지능으로 태어나 장애잇는아이로 잇어서 부모님께 폐만 끼칠까싶고 또 부족하고 또 아이큐도 이렇고 그래서 회복하려해도 안되는건아닌데 이해도못하고 늦게이해하고 애매하고 모르는건 생소한단어들뿐 똑똑한 때가나앗지그러며 그때의잠깐기적을 생각해보앗어 근데 난왜이리 모자를까 싶어 부모님에겐 내가 빛이고 아픈손가락일까 내가태어나지않앗다면 정말 연예인도못만나보고 살앗을텐데 그냥 기적으로 마주친게 좋은걸지도모르지 하지만 난 경계선지능으로 장애잇는 아이로 인연도못쌓고 잇는데 친하지않은 그애들은 일반지능으로 사진과 이쁜 얼굴로 살잖아 그게부럽고 부러워서 조금의열등감이잇어 난 살면서 없을주알앗던 장애가 하나둘씩잇을때마다 장애인인가싶고 또 삶을 포기하게되버려 죽으려고 바다를 생각하기도하고 또 눈물이나고 또 여러가지로 암울한데 이런날 알아주는 사람들이 충격이겟지 그래서 응원해준 155분들께도 여러분께도 너무충격이지않을까싶어 언어장애와 경계선지능장애로 힘든 순간을 살아왓다는게 참 희미해보여 그런데 부모님은 참 날 힘들게 입히고 먹이고재우고 여러가지로 해줫다니 불행중 다행이고 또 일반지능이엿다면 기관도움받지않고 일할텐데 그래도 참 다행이다 그러더라 아무튼 남이잖아 부모도 친척도 .. 그러니 너무 암울해 .. 내가 이렇게살아서뭐하나싶고 외모도부족한 내게도 사람도인연도없고 지인도친구도없는데 결국 다 사치인걸까 왜난 태어낫을까 왜난태어나서 이리도부모님을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경계선지능으로 태어나 아프게할까 모르겟어도무지 방안에서 여러가지생각들이떠오르니 답답하다 진짜. 어떡하면 이장애를 극복하고 살수잇을까 극복도못한채 잇는거라면 난 다시 후생도 안태어나고 죽어버릴래 . 난여전히 어린애로 미성숙한 아이로남아야하는거지 ?
FSIQ 100 언어이해 120 지각추론 80 작업기억 112 처리속도 92 똑똑하다는 말 꽤 많이 들었었는데 전체 지능 100 밖에 안 돼서 못 받아들이겠어요... 주치의는 지금 우울 때문에 제 잠재력이 다 발현 안 되고 있다고 해주시긴 했는데... 공부하다 안 될 때마다 다 낮은 지각추론 때문인 것 같아요 뭐가 절 똑똑해 보이게 만든 걸까요? 너무 답답하네요... 저같은 케이스 흔치도 않아서요
성격이 넘 소심해.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아무 생각 안 할거라는건 알고 있거든? 근데 뭔가 눈을 어디다 둬야 되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 어색해서 뚝딱거린다고 해야되나 스스로 그게 넘 잘 느껴져. 또 멀리서 시향지나 전단지 나눠줄때도 멀리서 보면 나눠주는게 보이는데 그 길로 걸어가는데 까지 부담스럽다고 느껴져서 그런가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어색해.. 어떻게 해야할까
과거일로 대인관계가 어려워지고 주변눈치보며 자존감낮고 부정적이게 지내서 예전의 제성격과 지금가지고있는성격에대해 혼란을 느끼고있어요 학교에서는 집ㆍ학원에서 느끼는 긍정적이고 좋은생각들ㆍ저의 단점에대한자각 등등이 살짝 무의식으로 넘어가고(인지하지못하고 기억이안나는건아니에요) 불안도ㆍ똑같이 방황하는사고방식이 더 커지는거같아요..ㅜㅜ 제가 생각ㆍ걱정이 많은편이라 아닐거알지만 혹시나 해리성인격장애인가하고 걱정하기도해요.. 그냥 마음의 문을닫고 지냈다고하면 크게 별 신경안쓰이는데 단어 뜻이나 증상ㆍ어감때문에 그런가..혼란과강박 쓸데없는고민을 늘어놓는거같아서 속상하네요
안녕하세요 고1입니다. 시험이 코앞이라 넘 불안해요 국어학원도 정착 못 해서 지금 여러군데 옮겼는데 그거때문에 엄마랑 사이도 좀 멀어졌어요 엄마한테도 넘 죄송하고 시험걱정도 돼요 결국 원래 다니던 학원으로 가게 됐는데 그 학원에 여자애들 두명한테 몇쪽이야? 라고 물었다가 걔네둘이 웃었던 상황이 있었어서 무서워서 끊은건데 다시 가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렇다고 국어학원을 안 다니기엔 시험때문에 불안해서 어쩔 수 없이 가는건데.. 잘 적응해야하고 이겨내야하는데 불안해서 눈물나요 자꾸..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마음이 불안해요 진짜 특히 집에서 심하면 밖에서도요 가끔 밖에서까지 눈물 나려해서 참을때도 종종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1 입니다. 제가 이맘 때쯤만 되면 항상 불안해요. 왠지 모르겠는데 계속 마음이 불안해요 막상 또 학교가거나 밖에 나가면 괜찮은데 집에만 오면 혼자있는 다는 생각에 불안한 것 같기도 해요. 저희 집 분위기가 안 좋은 것도 아닌데 집에만 오면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불안해서 이상한 생각도 다 들고 그래서 너무 심하면 눈물 나올 때도 있어요 많아요 이럴때마다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예수님 하느님 아빠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함 불리불안 겪는 중 이에요 이불에 예수님을 사랑해요 믿어요 순종해요 아멘 예수님에게 문안 인사 드려요 하고 뽀뽀 안하면 불안해요 두려워요 그래서 이불 없을 때 배개에 뽀뽀하면서 두 손 모아서 기도해요 아멘
***도 많이 보는데 만화로 그거에 영향인가 사람들이 나 좀 오랫동안 처다보면 기분이 상하더라 젊음 때문일까 한편 마음 속으로는 아 저 분들도 내가 어릴 적에 목욕탕 갔을 때 나보다 어린 아이들 간음한 것 같은 눈빛이라고 느껴져 그래서 괴롭다 내가 이런 가슴에 품는게 내가 가난하고 큰 아픔 상처가 있는 아이라 다른 사람들 눈에 너무 잘 뛰어서 나도 악인이고 죄인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그럴거라 점점 더 마음이 악한 것에 자기 주장 강하게 나쁘게 생각하는 버릇에 슬픔이 온다 뭐 상황이야 언제나 내가 가진 돈 없고 그렇지만 나는 나쁜 짓 하기가 싫어요 겉눈질이 하기 싫어요 예수님이 나 나쁜 짓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아멘 예수님 하느님 아빠가 나의 주인이에요 사랑해요 믿어요 순종해요 아멘
오늘은 내가태어난날이고 생일인데 양력생일이다 음력생일 지내서 그런지 축하해주는 네이버와 각종 다운로드 선물받고 카톡 축하 도잇고 잇는데 너무 다닥다닥 받는건 무리인걸까 생일케이크가나와서 놀랏는데 자꾸정신을 못차리는 내가 너무짐승같다 성욕을못참는 내가너무 그래보여 아무튼 노래들으며 어제할머니소식도듣고 입원하다가 요양원에보내질거래 그리고 아빠만 다녀오시겠지만 그래도 걱정되어진다 오늘은 소심한내성격이 고쳐지거나 바뀔수잇을까 긍정적이고 당당한성격으로요 ㅜㅜ. 너무답답해요 소심하니까 그렇게 인연을 끊은 다른동급생들이 잇는거겟죠 ㅜㅜ 진짜 이유는 잇는데 그래도 너무한거같아서 끊엇는데 생각해보니 진짜친구는 없더라고요 그애들은 결혼하고 살겟지하며 지내요 인연끊은마당에 무슨 생각하고지내겟어요 근데 왜나만 이런 구차한 생각과 미련한 생각을 하는지 안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