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들 고민이있어서 한달만에써요.
저는 올해졸업하여 신규간호사로 일을 했었고 인격모독과 폭언으로 인한 질식감에 몇달전에 사직했었어요
그후 한달 놀고 공부 한달하고 영어공부 조금하고 어영부영 시간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이제 제가 밥벌이도 진정 해야하건만 저는 아직도 병원이 끔찍하게 싫어요. 눈물도 나고 심하지는 않지만 트라우마에 갇혀 살고있습니다.
병원이 싫다면 공무원을 하는 것인데 직업도 없이 취업준비만 하면 죄책감에 휩싸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합격할 확신도 없습니다.
만약 병원에 가게된다면 신규간호사로 다시 들어갈예정입니다 그러면 3월에 일을하게 되겠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아직도 확신이 안섭니다.
여러분의 확실한 답은 아니어도 생각이나 의견도 좋습니다.
다양한 소리를 듣고싶어요.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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