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학생입니다. 저의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전 여자친구들하고 노는것을 부끄러워 하였습니다. 그래서 남자 친구들 한테도. 여자 친구들이 싫다고 하였조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들도 저를 따라 몇몇친구들이 여자친구들 싫다고 하였습니다. 그 뒤로 여자친구들 하고 놀지 말자고 약속을 하였느데 어느날 친구 두명이 여자친구들 하고 놀았습니다. 저는 약속을 안지키면 흥분하는 성격이라서 대판 싸움을 일으켜 습니다. 나중에 다 끝나는 직전에 또 제가 일을 만들 습니다. 제가 여자애들이랑 안놀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하였습니다. 그 두 친구들은 진짜로 각서를 썻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점점 그 각서 떄문에
싸우는 일이 많아져 습니다. 그래서 남자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 경향이 생겨났습니다. 어디 놀러갈떄도 일부러 어디 간다고 거짓말치고
또 그걸 들키면 대충 변명을 하며 넘어갔습니다. 몇칠전에도 각서일로 싸우게 되어 사이가 더욱 어색합니다. 이제 친구들은 저랑 말도 잘 석지도 안고 인사도 잘해주고 그럽니다. 따돌림을 받는 이유는 제가 5학녀떄 한명을 따돌림 시켜 그 친구가 복수하는 것 입니다. 그것때문에 전 요즘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고 이 일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좀 글좀 많이 써주세요 부탁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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