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짜증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1학기때 사귄 친구인데요. 예전에 잘해주고 편하게 지냈는데 어느 순간부터 어색해졌어요. 겨울방학때 걔가 다른 나라에 공부를 배우러 가서 1달동안 만나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불편해졌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엔 손씻으러 같이 갔는데 다른애들도 있었어요. 쌩까고 다른애들이랑 말하는 거에요. 말을 해도 무시하고 그래서 기분 상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리고 다른애들한테 웃으면서 말하면서 제가 말걸면 정색하더라고요. 아니면 무시하고 그냥
걔랑 잘 안맞는것 같은데.. 걔랑 그냥 말하기 싫은데 걔 아니면 친구가 없어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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