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때 추석이어서 할머니 댁으로 갔었어요. 저의 사촌은 저와 같은 나이 1명 그 외 동생들 5명이 있는데 저랑 같은 나이인 사촌이 제가 드레스를 잠옷으로 있었을 때 그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치마를 들치더라고요…. 그러면서 속옷 색을 말하면서 저를 놀리더라고요…. 그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제 옷에 손을 넣는다던가 속옷을 당겨서 본다던가 만진다던가 바지를 벗긴다던가 자꾸 선을 넘는 발언과 행동을 하길래 피해 다녔더니 안 하더라고요 다시 생각하니까 심장이 너무 빨리 뛰네요... 이것도 성범죄인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녁에 귀가하더니 복숭아를 먹으라고 또 문을 여네요 안먹는다 안먹는다 말하고 문닫았습니다 그런데 안먹으려고 작정을 했다며 핀잔을 듣네요 그리고 내일 할일 없으면 복숭아 밭에가서 수확을 도우라고 합니다 안그러면 너희집에 가라고 합니다 아파트 올라가서 살라고 합니다 너무 자주 듣는 말이지만 알려야 해서요 아파트는 올라가서 사는 곳인것을 아는가봅니다 편한 지대 올린 방2개 거실 주택에서 살고 싶네요 우리 고양이 두마리 모두 모여 살고 싶네요 잘 있겠지요 육류 절대 주면 안됩니다 그릇 바닥 채워서 급여주시고요 물은 따로 주세요 도와줄래요
유기묘가 두마리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큰고양 이가 어디갔는지 보이지 않네요 어제밤부터 없다고 그랬는데 밖에서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 했는데 들어 왔겠지 했는데 없었습니다 어제오후 아홉시반까지 방에 있다가 늦은 시간이 되어 두마리모두 잘 자라고 거실로 내보내 주었 습니다 열시 지나서 고양이 하나를 밖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때 들어왔나 싶었습니다 요즘 거실이 복잡해서 고양이를 한번에 데려와서 방에서 쉬이고 한번에 거실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부디 새집에서 잘 지내고 있기를 구조할 집에 먼저 도착했기를 바랍니다 주말입니다 화장실에 아직 못갔는데 큰일입니다 여름이 되고 날도 해도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가시광선과 일조량도 환자에게는 제한적으로 순환되는 것 같네요 남쪽으로 길게 뻗은 땅에는 햇빛도 더 강했나봅니다 병가는 에어컨 사용이 많아졌는데 오히려 본인 은 이익제외 때문에 방문을 닫아야 합니다 고양이 한마리에 대해 묻길래 누가 데려간것 같다고 만 말하고 어느고양이가 없어졌는지까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도와줄래요
어릴적부터 병가개체들은 대출이 많았고 늘 갚지 못해 다퉜고 한우경매로 생계를 이었고 손해보면 또 가정폭력이었습니다 한우경매는 주로 대구이남 지역이었고 그 주변에서 사건사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이천만원을 썼다해놓고는 이번에 다른 별도명목으로 육천삼백만원을 썼다합니다 육천오백이었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답니다 합이 팔천삼백만원이라는 큰돈이 들었는데 님비지역 시골지방에서 어디에서 났을까요 소규모 과수밭 하나 사육지 한곳 뿐입니다 전답이라도 매도한 것일까요 위험한 일입니다 어제는 파리라도 잡아라며 파리채를 샀다며 방안으로 던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부정조합 부정전이 되면 무기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어디에 던지냐며 다시 밖으로 내던졌습니다 길다란 물건들은 ***절이 잘 안되고 도덕균형이 없어지는 일들을 어릴적부터 목격해왔습니다 친척도 사망하고 또 곧 위험한 친척도 있다합니다 도와줄래요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해볼게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센터가 있어요. 그곳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에게 ***을 당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고 큰 일이라는 생각까지 못해봤어요. 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면서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침 그 일이 일어난 후에 바로 상담 약속이 있었거든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프로그램이 끝나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저녁 먹으면서 하는 말이 *** 봤냐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안본다고 했더니 보여주겠대요. 싫다고도 했는데,, 그땐 그래도 그 이상의 말은 안했어요. 며칠 뒤에 화, 목, 금에 러닝을 하기로 해서 만났고 공원 한바퀴 돌고 카페를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저희집에 가고 싶다는 거에요. 근데 엄마가 절대 남자는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죠. 비밀로 하고 가자고 하도 ***서 일단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아빠 있나 본다고 하니 숨더라구요. 없어서 들어갔고 마사지를 갑자기 해주겠대요. 팔, 어깨, 목은 이미 밖에서 해주길래 받았고 그정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종아리, 허벅지, 허리를 해주더라구요. 간지럽다니까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가슴과 음부를 만지며 간지럽히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니 장난식으로 나가라고 하니까 멈췄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 해봤냐고 물어서 안해봤다고 하니 해보고 싶지 않냐는 거에요. 아프다고 하니 안하고 싶다고 대답했고 그렇게 대충 마무리 짓고 데려다달라고 해서 집앞 신호등까지 같이 갔는데 그때는 또 ***를 해봤냐고 물어봐서 안해봤다니까 다음 만나기로 한 날에 본인집에서 알려주겠다는 거에요.. 싫다고 하고 신호 바뀌어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께 상담하며 말씀드렸더니 엄마에게 전화를 해주셨고 엄마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그 날 다녀왔어요. 고소장 작성 후 이틀 뒤에 방문해서 그 날 일을 세세히 말씀드렸어요.. 힘들었지만 해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는데 여전히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요.. 요즘 자꾸 우울해지는데 그 이유가 뭔지 파고 들고 보면 그때 일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져요. 걔가 힘들어야하는데 왜 제가 더 힘든지,, 참 속상해요.. 여전히 살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과 강아지 그리고 환경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무살이에요.. 곧 오는 6월14일이 생일이기까지 해요. 태어난 것을 축하해주는 날..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제주도 여행도 가요.. 제 생일을 기념으로.. 그런데 제가 떠나버리면,, 안되잖아요.. 근데 자꾸 마음이 약해져요.. 죽으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그 친구한테 복수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한 애들한테 경각심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래서 더 죽고 싶어요.. 하지만 죽으면 제가 다 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예정일을 정하는 제가 사실 조금 무서워요.. 예전에 한번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어서,, 그때 그러다 정신 놓고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다 대학 병원 가서 입원했었거든요.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가서 교수님 뵙고 이야기 하고 상담도 받고 있어요. 약도 먹고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공간인 2층 침대에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편안하게 가고 싶어요.. 이제 더이상 제 공간을 봐도 살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진짜 큰일이에요..
얼마전 동네 산책에서 레저용 큰 차량이 본인 옆을 아주 심한 고속으로 이차로 상을 지나갔습니다 운전 주로도 조금더 본인에게 휘어 있음을 고속이었기에 바로 알아 볼수 있었습니다 병가로 지내는 곳 주변에는 곧게 뻗은 길다란 이차선로가 있고 육류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차가 붐비고 주차차량이 창문 앞 마당에도 있고 길가에도 많습니다 요즘에는 마을버스들도 길가에 주차하는 편이고 큰 대형트럭들도 산업단지 쪽으로 많은 유출입이 있는 편입니다 산업재해로 머리두상이 많이 약해져있고 식사도 많이 못했고 탈모도 자주 있었으며 요즘에는 잘씻지도 못해서 머리도 많이 엉켜 있어 모자도 잘 쓸 수가 없습니다 오가는 운행중에 세워둔 덩치큰 길가 주차차량부터 고속차량까지 실재 지나가는 공회전 부터 큰 덩치 에서 부정전이되는 공회전까지 너무 힘이 듭니다 현기증이 단지 식사부족이 아닌것 같습니다 당분을 더 먹어도 낫지가 않고 노래를 부르니 가라앉네요 도와줄래요
심장이 너무 힘이들어가요 누가 계속 노려보는 것 처럼 숨을 놓으면 인간의 안면 형태가 보여요 어깨가 다 접힐듯 휠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심리연합에서의 부정조합과 부정전이가 정신과 인체의 연합에서 재전이가 일어나고 이때에 부정전이 되어서 노려보는 안면이 상으로 재인되는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중력도 감각적으로 감지될 정도입니다 머리도 너무 어지럽습니다 식사량도 부족하고 화장실 사용이 어려워서 수분량이 줄었습니다 낮에 혼자 있어도 너무 많이 노려보면 자주 갈수는 없고 하루에 두번 정도 입니다 부정전이 방어기제가 감각적으로 중력을 견딜만큼은 없습니다 당분도 식사량도 하루하루가 긴급응급입니다 빠른 구조 요청합니다 일본적십자 단독긴급구조 급합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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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펜은 긍정 붉은색은 그 반대개념이 되는 것은 원칙이 됩니다 지각전환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라도 해야 해서 청렴결백을 명백히 전환해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병가개체는 붉은색 종이를 펴 놓을 때 귀가하는 편이고 목소리도 쉽게 냅니다 아무래도 가족으로 오인하고 지낸지가 오래되어 집약절약의 바이오리듬이 유사해져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회자정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약으로 나눠내야 합니다 소리를 모으는 것이 좋은 방법일것 같아서 뮤지컬노래를 부를까 싶습니다 병가에 있으면 잡음도 많습니다 치아사이로 공기 흡입하는 소리가 전력입니다 곧 화라도 낼것 처럼 아랫방은 끙끙거립니다 교도관 변호사들의 없는 과시대풍조섞인 말들 애는 괜찮대예 그리나쁜애는아니대예 등 힘듭니다 법률적용의 기준을 바꾸는 위험한 발언이며 인간의 철학사유의 방법과 전혀다른 외계어입니다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책임지고 확실하게 긴급구조 빨리 해주세요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