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버지나 가슴을 좀 먹고 번식하고 살아간다 한마디로 여자몸에 기생하면서 번식 한다는 말이다
사는게 외롭고 힘들다는건 이미 먼저 세상살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다 그런데 왜 누구를 위해서 셱스하고 임신 하고 출산 하는것일까? 희노애락 속에서 좋은일 기쁜일 보다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더 많은데 대체 누구를 위한 임신출산 일까? 자식까지 세상 고통 외로움 알아야될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
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글쎄 그 사람들이 뭐라는지 아새요? 남이 일하러갈땐 꼭 그기 가면 날 죽인다 그따위 말이나 해대고 그리고 제가 월세방 얻을라고 가면 꼭 저보고 간간당한다고 말하고 제가 도대체 어디로 텨야 될까요?! 그래놓고선 마지막에 다 내가 잘못햇다고 하고! 절때로 용서 못해! 그리고 나절로 기어서서라도 다시 일어설꺼야! 씨 저리가~! 또 지멋대로 나를 조종하려고 그러지! 절대 다시른 속지 않아!
왜 항상 나만 다른 사람들 뒤에 뒤쳐지냐고~!? 나도 살고싶고 나도 제대로 살고 싶고 나도 맘먹고 제대로 한번 살고싶다고~!!!!! ***!!!
내일도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해요 제주도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나 가지가 더 좋은데ㅠㅜ 왜 레벨업 했냐...
오늘도 덥다고 해요
인생이 어려울 때 기억할 말 '고통 뒤에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충동적이고 주의력 결핍이 있는 adhd 환자인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말 만족지연은 어렵다 인생이 재밌는 점이 좋은 게 좋은 게 아니고 안좋은 게 안좋은 게 아니라는 말이 있다 그땐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그땐 너무 힘들고 슬픈 기억이었는데 그때 배워서 나중에 나에게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성장은 아픔이 먼저 오는 것 같다 물론 좋은 게 좋을 때도, 안좋은 게 안좋을 때도 있다 기억하자 내가 부끄러움을 느낄 때나 힘의 부침을 느낄 때, 나는 성장하고 있고 과거의 미성숙한 나에게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
좋아지다가도 나빠지고 그나마 약을 꾸준히 먹고 가족하고 남자친구가 안부를 물어봐줘서 버티고 있다 가수 서인영이 매니저 갑질 사건으로 연예계 생활 자숙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 일을 할 수 없고 소속사의 무대응 요청으로 억울함을 풀 수 없었을 때 우울증이 정말 심해져 벼랑 끝에 몰려 있는 기분이라고 했는데, 너무 공감이 간다 벼랑 끝에 있는 나.. 까딱하면 거기서 떨어질 수 있었는데 다행히 작년 엄마와 그 당시 친구였던 남자친구 덕분에 구사일생했다 그 후로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다시 정상화 하기에는 좀 멀었다 몇개월째 난 앞으로 가고 있는데 옛날보다는 한참 모자라고 정상이 아니니깐 자괴감이 든다 조급함일까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자 살아있는 것이 고통스럽더라도 1cm, 1mm 앞으로 가보자 뒷걸음질 치고 멈춰설 수도 있는데 사실 뒷걸음질 친 날이 오늘인데 내가 싫은 날이 오늘인데 그러니까 이런 글을 남긴다 일기를 쓰면 감정이 터놓아지니까 ***같고 내가 혐오스러운데 그럴 수록 감사해본다 내가 굶지 않았고 비를 피할 수 있는 지붕 아래 있고 어찌됐든 푹신한 이불과 베개에서 잠이 들 수 있다 나는 못나서 성취하지 못하고 무기력한 하루를 보냈지만 내게 시간이 남아있다 미래는 모르니까 희망을 품어본다 아주 어두운 우울한 마음, 세상이 멸망했으면 하는 마음, 내가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 화가 나는 마음, 절망적인 마음, 슬픈 마음이 든다 그치만 희망의 마음도 품어본다 한방울이라도 약의 힘일까 한방울이라도 희망을 품는건 약한 나지만 알약이라는 회복아이템으로 쓰러지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 땅을 손바닥으로 짚고 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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