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여지껏 거짓말을 해왔다. 부모님은 동생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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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hoin773h
·9년 전
동생이 여지껏 거짓말을 해왔다. 부모님은 동생을 꽤나 아끼셨고 막내인지라 꽤 눈감고 넘어가는 일도 많았다. 그러는 사이 동생은 스스로가 왕이라생각했고 알고보니 뒤에서 생*** 짓을 하고 다녔던것이다.부모님은 믿을 수 없어하시고 충격받으셨다. 불쌍한 우리 아빠, 엄마. 맘만같아선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하지만 인직 동새의 나이는 열 여섯이다. 아니, 이미열여섯인가? 정말 부모님은 얼마나 힘드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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