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두번의 이혼 ㆍㆍㆍ
한번은 심각한 고부간의갈등 ㆍㆍ
두번째는 도박성 주식 그리고 정말 도박
그리고 또 다시 찾아온 나의인연
아무것도 가진건 없는 사람이였지만
참 성실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 ㆍㆍㆍ
근데 여자를 너무 외롭게하는 남자
대화가 안되는남자
모르겠다
이대로 참고 그냥 살아가야 하나
그냥 살***수 있을까?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
내가 욕심이 많은것일까?
아님 어리석은것일까?
답을 알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