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학년 여학생인데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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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저는 6학년 여학생인데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소중하다고 느끼는 것을 지키고 싶어요 누가뭐라해도 반박이란걸 해볼 수 있고 나보다 더 잘난얘들한테도 맞서보고싶고 어른한테도 용감히 나설수 있는 아이가 되고싶어요 그래서 어렸을때 부터 검도와 운동을 배우고 있는데 그래도 말하기는 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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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o0807
· 9년 전
저같은 경우는 그럴때 나 자신이 조금더 마음이 강해져야하고 운동을 한다해서 그아이를 이긴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님같은 경우는 맞서고 싶고 나서서 도움이 되고싶고 용감해 지고 싶은거지요? 그럼 나보다 더잘난얘가 뭐라하면 난 너보다 이것도 할수있고 저것도 할수있어 근데 넌 내가 할수있는걸 못하고 넌 내가 할수없는걸 할수있잖아?그러니까 너도 나도 잘난것 없어 더이상 우쭐대지마!라고 딱 말을하세요 그럼 쟤뭐야 이러면서 뒷담을 깔꺼입니다 그런경운 인맥이 넓은자가 살지요 결론 인맥을 넓히시구요 어른한테 용감하게 나설수 있는아이 이런경우는 님이 엄청 명량해야하고 말도 또박또박하면 이길수 있어용 말하기가 힘드시면 행동으로 하다가 점점 실전으로 말로 해보세요 한번하시면 습관화가 되면서 자신있게 될거에요~힘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