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 당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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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00000o
·9년 전
오빠에게 *** 당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의 나였음에도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손으로 오빠의 성기를 잡게 된 것. 그걸 보고 즐기며 웃으며 쿠퍼액을 흘리며 이게 쿠퍼액이라고 말해줬던 그 끔찍한 목소리의 오빠. 친동생이 거부하는 데도 계속 강요하며 결국엔 정액까지 쌋던 ***.. *** 나는 아직도 못잊고 선명하다 못해 죽고 싶을 정도로 수치스러운데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이 오빠와 친하게 지내라 할 때마다 역겹다. 오빠 기억나?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쉽게 나에게 폭행 저지르고 윽박지르던 아빠에게 말할 수 없고 오빠만 우쭈쭈하며 사랑해주는 엄마에게 말해봤자 소용없다는 것은 알 수 있었다. 왜 그랬어 나 당신의 친동생이잖아 피도 섞여있는 동생이였잖아 왜 그랬어 나한테 왜 욕정했어 나 그때 8살밖에 안됐었잖아.. 왜 그랬어 ***아 진짜.. 왜 그랬냐 진짜 물어***도 못해 어떡해 이제는 그냥 나만 잊고 끝내야할 문제인거야? 난 *** 이렇게 ***같은데? 잊어? 묻어? 그게 옳은 거야? 왜? 그게 정의야? 내가 남자였으면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았고 니가 여자였으면 좋겠다. 니가 내 여동생이였으면 좋겠다 니가 아무런 힘도 없는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여동생이였음 좋겠다.. 그때 나는 중학생이였으니까 사춘기였으니까 호기심이였는걸 하면서 자기합리화하고 있는 걸까 혹시 기억도 못하는 걸까 아아 *** 아아ㅏ***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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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84
· 9년 전
정말기분이***같으시겠어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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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he
· 9년 전
기분알겠다..***끼 엄마한테 말해도 어쩌겠니..라며 지나간일이니 잊자라고밖에 할께뻔하고 아빠한테 말해도 소용없겠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엄마. 아빠에게 각각 말하세요 당당히 말하고 권리주장하세요 오빠가 ***맞고 알았다해도 옹오할거같은 엄마가 잘못했지만 그런데요 오빠도 따지고 보면 판단이완벽하지않은애였어요 내가 엄마라면 오빠 빨가벗겨슬리퍼로 때려 내쫒고 싶지만 사람이 실수하고 생각도 자꾸 변해요 지나고보니 저도 상황은다르지만 가족 지켜주질 못하는행동했다는걸 횔씬 나이먹고 알았어요 님.. 어릴때 충격 두고두고 상처와 피해의식으로 남아 괴롭겠지만 오빠는 일종의 즐거운장난 정도로 생각했던거예요 살다보면 상처날때있지만 그당시낱시간 지나서도 가족들에게조차 말못하고 왜곡됐던 억울함이 더컷을겁니다 힘내서요 아기들섬세하겨보살필 더좋은 엄마 유견이나유기묘 상처입은 이들 마음 섬세하게 보살펴줄테니깐요 크게보고 때리고 싸우다 난 상처 같은 일로 치부하세요 문제는 보상받지 못하고 눌린 상처줘.. 상처엔 후시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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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kiya
· 9년 전
아마 오빠도 스스로 알고있을거에요 예전에 어느 70먹은 노인이 교회에서 사람들앞에서 자기고백하는 동영상봤어요 어릴때 친여동생범할려고했다고 덜덜떨면서 그리고 오프라윈프리 책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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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09
· 9년 전
어우야.. 정말 어우..겪어*** 않았지만.. 솔직히 말하는게 지금보다 나을거같아요ㅠ 그리고 마카님은 잘못한거 없으니 나쁜생각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