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여학생 입니다 최근에 썸을 타고 연애를 하기 시작했어요 전에 연애들과 다르게 이번 연애는 무척 행복하고 잘 풀릴것 같았습니다. 저만 사랑하던 전 연애들과는 달리 이번 연애는 정말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졌거든요. 근데 자꾸 전 연애들의 불안정한 사랑과 좋지 않은 끝, 잠수이별, 환승을 겪었던 일들이 떠오르니까 애인이랑 대화하면서도 숨이 턱턱 막히고 정말 미래에도 내가 이 사람과 잘 지내고 있을까 싶어요 애인이 저보다 연상에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연락도 많이 못하고 바빠서 제 연락을 3시간동안 못볼때도 있는데 저는 의지할 곳이 애인밖에 없고 진심으로 감정을 털어놓을 친구들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애인과의 연락을 중요시하고 집착하게 되는데 애인이 연락을 안 보면 눈물부터 나오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건가? 라는 슬픔이 저를 잠식하는것 같아요 전 연애에 불안을 떨쳐내야 하는데 그것도 너무 어렵고 애인에게 진심으로 내 감정을 말하는 방법조차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애인이 없어도 나 혼자 지내고 애인에게 의존하는걸 안 할수 있을까요?
많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저도 인간입니다 참을 만큼 참았고 버틸만큼 버텻습니다 근데 만나주는 사람이 없네요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바닥에 패대기 쳐지는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저도 여기에 현재에 존재해 보고싶습니다 그냥 울어보고싶습니다 제 소원이 그겁니다 만날사람은 채팅걸어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1년반동안 남자가 꾸준히 플러팅해서 마음열고 직장에서 가깝게 지내고, 퇴근 후 주말에도 카톡하고, 사진보내고, 출퇴근 시간에 같이 출퇴근하고 그랬어요. 이때 제가 호감티 살짝냈더니 남자가 다른 여자 동료들 챙기는거 티내면서 터치하고 엄청 친한 척하더라고요. 제가 헷갈려서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애매하게 선그어서 저도 마음 정리했는데 얼마있다가 다시 또 다가오고, 플러팅하고... 다시 재차 확인하려 떠보니 애매한 답만 또 반복... 제가 너무 힘들어서 서로 동료로만 지내자고 거리두자했어요. 남자는 끝까지 가볍게 플러팅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저는 명확하게 선 그었어요.. 저는 사실 주변에 남자도 별로 없어서 이 남자가 isfj라고 하길래 소심해서 그런줄 알았는데...너무 사교적이라 연기였던 것 같기도 하고 나르인가 싶기도 해요.. 직장에서 과할 정도로 다른 여자 동료들에게 친절하고, 매너좋고, 호의 베풀고 여러 간식들을 받으며 본인 돈은 안쓰고....오래 보다보니 그의 가벼움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남자가 워낙 관종인데다, 직장에서 마당발로 모두 얽혀있어서 다른 동료들이 절 거리두는 느낌이에요. 남자가 있는 자리는 다 피하고 있거든요...실제로 몸이 아프기도 하고요. 물론 남자도 저보다 어리고, 친한 여자 동료들도 다 남자보다 어려서 이해는 하지만 과거에도 사람들 무리에서 소외당하는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힘듭니다 직장이 여초라 남자는 이걸 즐기고, 보란듯이 새로 들어온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걸 보여주고...이런 것도 모르고 그 여직원들은 남자한테 관심이 생겨 간식도 주고, 서로 놀러도 다니기도 하고, 저는 견제하고 하더라고요.. 안 흔들리려 눈귀닫으려는데 노이즈캔슬링을 뚫을 정도로 남자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잊기도 힘들어요. 남자가 내년초에 직장을 떠나는데 그때까진 이렇게 지내야 겠죠??너무 상처받고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상황을 AI에게 보내 정리를 부탁했습니다. 긴 글 양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3~4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만나게 되었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저를 1년 넘게 좋아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고 처음에는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친구에 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받았을 때도 친구로 지내는 선택지는 없는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잃기 싫은, 아끼는 친구였거든요. 그런데 데이트를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저도 점점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분명히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면서 행복하기도 했고요. 다만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감정 기복이 큰 편입니다. 만났다가 헤어질 때도 자주 울고,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길게 글을 쓰다가 울컥해서 울기도 합니다. 또 저에게 정말 사랑하는 게 맞는지 자주 확인을 받고 싶어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는 제가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친구들과 같이 만난 뒤 새벽에 연락이 와서 저와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더라고요. 자기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부분을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연애를 하면서 미래 계획이나 관계의 의미를 계속 분석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좋아해서 만나고,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고, 관계가 유지되는 동안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런 표현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니까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늘 대화 중에 여자친구가 아직도 친구 관계가 더 좋겠냐고 물어서, 이제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고 하고, 그게 많이 슬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다 보니 저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저와 함께 있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계속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가끔은 차라리 사귀지 않는 게 여자친구에게 더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를 충분히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의 불안이 큰 상황일까요? 이런 경우에는 더 노력해 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서로를 위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결국 헤어지는 게 맞다는 의견이라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상처받는 게 싫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별 자체가 상처가 안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네가 너무 힘들게 해서 헤어진다”거나 “네가 문제다”처럼 느껴지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여자친구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가 원하는 만큼 안정감과 확신을 주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고, 이 관계 안에서 여자친구가 계속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여서입니다. 저도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계속 확인을 해줘야 하고 상대가 불안해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이 관계가 서로에게 건강한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꺼낸다면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게 그나마 덜 상처가 될까요? 직접 만나서 말하는 게 맞을지, 어떤 표현은 피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는 이런 고민들을 제게 채팅으로 전했고, 이제껏 이런 이야기는 채팅으로만 했었습니다.
연애해도 되나요?
얼마전에 좋아하게된 남자애가 있습니다. 좀 통통하고 키가 작긴 해도 웃기고 꽤 귀여워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주변 친구들에게 알리니까 미쳤냐면서 당장 그만두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남자애와 제가 디엠한 내용을 보더니 이거 너한테 관심 없는건데 디엠 해주는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주변에서 막 그런식으로 반응하니까 좀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고백했다가 진짜 차이면.. 심지어 같은반 옆자리라서 어색해질까봐 고백은 못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남자애와 장난도 많이 치고 좀 현실적인 여사친 남사친 관계인걸 반 친구들도 다 압니다. 욕도 서로에게 많이 하고 손가락 욕도 많이 날리고 서로 패기도 하는데 그 사이에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 제가 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해서 포기할까 했는데 그건 안되겠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제가 좋아하던 애가 있었습니다. 5년정도 좋아하다가 고백을 했는데 차였고 그래도 아직 못 잊어서 3달 정도 계속 더 좋아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이제 정말 잊어야 할 거 같아서 잊으려고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그 애를 잊으니깐 삶의 원동력이 사라진 기분이더라고요 원래 힘들어도 맨날 그 애 생각하면서 그래 다시 기회가 있겠지 하면서 버텨왔습니다.솔직히 밤마다 고백한거 후회도 하고 그리워 하면서 지냈는데 이제 잊으니깐 그런 생각도 안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2틀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생각하면서 무기력하게 지냈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고 잠만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애인이 저랑 프맞 깨고 다른사람이랑 프맞하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ㅠㅠ
부모님이 조금 저를 인형다루듯이 대해요. 입는 거 먹는 거 하는 거 행동하나하나 말하나하나 엄마가 원하는 거에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1시간씩 잔소리를 들어요. 엄마 성대가 걱정될 정도로 소리소리 지르면서 온갓 수치심들고 모욕적인 말을 들으면서 말이에요. 뭐가 잘 못되면 일단 내탓부터 해요. 너무 외로웠나봐요. 6학년에 같은 반이였던 남자애를 좋아해요. 잘생겼어요(눈매가 사나워서 조금 무섭게 생겼는데 진짜 턱선도 날렵하고 키도 또래보다 크고 진짜 잘생겼어요) 공부도 맨날 올100하고 육상부였어요. 팀 에이스였고 학교 등교가 8시 30분 까지고 육상부들은 7시 30분에 가서 1시간 지구력 훈련을 해요. 근데 그친구는 맨날 30분 일찍와서 고학년인데도 엄청 열심히 훈련하고 후배들도 잘 챙기고 성실해요. 맨날 지각하는 나랑은 다르게요. 그애를 보려고 나도 7시에 학교에 갔어요. 가방있으면 온거 들킬까봐 가방도 챙겨서 몰래 운동장을 보고 그랬어요. 성격도 진짜 좋아요.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이고 사소한 것도 기억해주고 남자애라서 장난을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치는 데 선은 꼭 지켜서 하더라도요. 그런 섬세한 배려가 멋져보였어요. 힘도 다른 애들보다 쎄고 신체스팩도 좋고 남녀노소 인기 최고였고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 데이 같은 날 종이 쇼핑백을 들고오는 데 그날마다 사물함이랑 책상에 사탕이랑 초콜릿이랑 빼빼로랑 과자가 가득해서 항상 쇼핑백을 다 채워서 가요. 단거 안 좋아한다던데 맨날 하나도 빼먹지 않고 다챙겨가요. 고백편지 받으면 무시 안하고 정중하게 거절하고요. 그런 사소한 면에 몇십번 몇백번씩 감동받았어요. 근데 그친구랑 안 친했어요. 제 성격이 ***기도 하고 교우관계도 안 좋았거요. 근데 팀활동을 3번 같이 하게됬어요. 그리고 운 좋게 같은 중학교 진학에 같은 반까지 됬어요. 근데 내가 너무 욕심부렸나봐요. 사실 그남자애랑 학원이랑 저랑 가는 방향이 비슷한데요 그애는 조금 더 가야하거요. 그래서 좀 빨리나오는 데 같이 가고 싶은데 말을 못 걸어서 따라갈려서 학교 끝나고 하는 청소를 아침으로 바꾸고 진짜 성실하게 나왔거든요. 근데 맨날 지각 하기 간당간당하게 오던 애가 갑자기 아침청소로 바꾸고 성실하게 나오니까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있었어요. 그 당시애는 초6 동창이라서 그 남자애도 알고 재가 그애를 좋아하는 것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걸 의심해서 조금 조사를 한거에요. 이친구가 오지랍이 좀 넓은데다가 남에 대해서 함부로 말허고 검증되지 않은 소문도 뿌리는 데요. 학원 끝나는 시간은 제가 좀 더 빠른데 다이소 갔다가 한번 만나적이 있이서요 그때부로 학원 공부를 늦게까지 하고 남자애가 나올때 덕 나왔는데요. 한번 같이 집까지 걸어간 적이 있었거든(대화해서) 그 오지랍 넓은 애가 이걸 스토킹으로 오해해서 학교에 소문을 낸거에요. (글쓴이)가 그(제 짝사랑남) 스토킹한다고요. 그이후로 저 때문에 계속 사람들에게 시달리게 했어요. 그리고 우연히 그 남자애가 다른 남자애랑 이야기 하는 걸 들었는데 "(글쓴이) 좀 부담스럽긴해..ㅡ" 라는 말을 들었어요. 제가 애정결핍이 심해서 우울증이 있거든요. 제가 뭘 해도 망치는 것 같고 모두 날 싫어하는 것 같고 그래서 제 인생에서 유일하게 간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한테 이런 말을 들으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애랑 눈만 마주쳐도 공황이랑 환청이 들려서 피해다녔어요. 그친구도 피해다니니깐 처음에는 이상하게 여겼고 그다음은 왜 그러냐고 따졌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애가 무섭고 내가 또 잘 못할까봐 두려웠고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서 쌍코피가 나면서 도망쳤어요. 도망치다가 앞을 못봐서 유리문에도 박고요 그 후로 그애도 절 피해요 지금도 그애가 무서워요 근데 나 때문에 그친구가 상처받고 괴로워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해요
연애를 하다 보면 문득 '이 사람, 나를 정말 좋아하는 게 맞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거나, 관계가 조금 쎄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혼자 고민하며 마음 졸이는 시간이 얼마나 힘든 건지 잘 알기에, 저 또한 그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해보*** '연애 패턴 분석서비스' ***연 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도구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CSV)이나 인스타그램 데이터(HTML)를 활용해, 교제 폭력과 관련된 공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스라이팅, 잠수, 어장관리 등의 위험 요소를 점수로 분석해 드립니다. 마치 마트에서 영수증을 확인하듯, 나의 연애 상황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연애 영수증'을 뽑아주는 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 또한 좋지 않게 마무리되었던 지난 연애의 대화록을 직접 넣어보았는데요. 결과를 확인하며 '그때 내가 느꼈던 감정이 결코 틀리지 않았구나' 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의 연애 유형은 무엇인지, 혹시 상대방에게 주의해야 할 점은 없는지 점수로 명확하게 확인해보세요. 막연한 불안감을 팩트로 마주하는 것이 때로는 큰 위로와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으니까요. 혹시 본인의 연애가 어떤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혼자 앓지 마시고,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개발자로서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하나하나 귀담아듣고, 더 나은 기능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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