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가수가 꿈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될지도 막막하고 아직 제실력이 눈에띄게
돋보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를때나 들을때 저는 정말
그어떤것을 하는 것보다도 행복하고 아직까진 노래를 부르는 일보다 더 행복을느끼는 일을 찾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제꿈을 탐탁치않아하십니다.
아버지는 제 꿈을 어느정도 존중해주시는 편이지만 제가 성인이 되기전까지
성공을 하지못하면 어머니아버지 모두 다른길로 저를 밀어내고 또 강요하실것 같습니다.
전문성은 부족하지만 작사, 작곡도 따로 몇 개 해놓은것이 있긴한데 대형기획사 오디션을 저같이 준비도 조금밖에 안해간 사람이 봐도될까요?
서울까지 가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준비를 어떻게 시작하면 될지...막막하네요 그래도 끝까지 도전할 용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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