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해볼게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센터가 있어요. 그곳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에게 ***을 당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고 큰 일이라는 생각까지 못해봤어요. 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면서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침 그 일이 일어난 후에 바로 상담 약속이 있었거든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프로그램이 끝나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저녁 먹으면서 하는 말이 *** 봤냐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안본다고 했더니 보여주겠대요. 싫다고도 했는데,, 그땐 그래도 그 이상의 말은 안했어요. 며칠 뒤에 화, 목, 금에 러닝을 하기로 해서 만났고 공원 한바퀴 돌고 카페를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저희집에 가고 싶다는 거에요. 근데 엄마가 절대 남자는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죠. 비밀로 하고 가자고 하도 ***서 일단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아빠 있나 본다고 하니 숨더라구요. 없어서 들어갔고 마사지를 갑자기 해주겠대요. 팔, 어깨, 목은 이미 밖에서 해주길래 받았고 그정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종아리, 허벅지, 허리를 해주더라구요. 간지럽다니까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가슴과 음부를 만지며 간지럽히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니 장난식으로 나가라고 하니까 멈췄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 해봤냐고 물어서 안해봤다고 하니 해보고 싶지 않냐는 거에요. 아프다고 하니 안하고 싶다고 대답했고 그렇게 대충 마무리 짓고 데려다달라고 해서 집앞 신호등까지 같이 갔는데 그때는 또 ***를 해봤냐고 물어봐서 안해봤다니까 다음 만나기로 한 날에 본인집에서 알려주겠다는 거에요.. 싫다고 하고 신호 바뀌어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께 상담하며 말씀드렸더니 엄마에게 전화를 해주셨고 엄마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그 날 다녀왔어요. 고소장 작성 후 이틀 뒤에 방문해서 그 날 일을 세세히 말씀드렸어요.. 힘들었지만 해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는데 여전히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요.. 요즘 자꾸 우울해지는데 그 이유가 뭔지 파고 들고 보면 그때 일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져요. 걔가 힘들어야하는데 왜 제가 더 힘든지,, 참 속상해요.. 여전히 살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과 강아지 그리고 환경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무살이에요.. 곧 오는 6월14일이 생일이기까지 해요. 태어난 것을 축하해주는 날..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제주도 여행도 가요.. 제 생일을 기념으로.. 그런데 제가 떠나버리면,, 안되잖아요.. 근데 자꾸 마음이 약해져요.. 죽으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그 친구한테 복수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한 애들한테 경각심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래서 더 죽고 싶어요.. 하지만 죽으면 제가 다 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예정일을 정하는 제가 사실 조금 무서워요.. 예전에 한번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어서,, 그때 그러다 정신 놓고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다 대학 병원 가서 입원했었거든요.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가서 교수님 뵙고 이야기 하고 상담도 받고 있어요. 약도 먹고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공간인 2층 침대에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편안하게 가고 싶어요.. 이제 더이상 제 공간을 봐도 살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진짜 큰일이에요..
얼마전 동네 산책에서 레저용 큰 차량이 본인 옆을 아주 심한 고속으로 이차로 상을 지나갔습니다 운전 주로도 조금더 본인에게 휘어 있음을 고속이었기에 바로 알아 볼수 있었습니다 병가로 지내는 곳 주변에는 곧게 뻗은 길다란 이차선로가 있고 육류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도 차가 붐비고 주차차량이 창문 앞 마당에도 있고 길가에도 많습니다 요즘에는 마을버스들도 길가에 주차하는 편이고 큰 대형트럭들도 산업단지 쪽으로 많은 유출입이 있는 편입니다 산업재해로 머리두상이 많이 약해져있고 식사도 많이 못했고 탈모도 자주 있었으며 요즘에는 잘씻지도 못해서 머리도 많이 엉켜 있어 모자도 잘 쓸 수가 없습니다 오가는 운행중에 세워둔 덩치큰 길가 주차차량부터 고속차량까지 실재 지나가는 공회전 부터 큰 덩치 에서 부정전이되는 공회전까지 너무 힘이 듭니다 현기증이 단지 식사부족이 아닌것 같습니다 당분을 더 먹어도 낫지가 않고 노래를 부르니 가라앉네요 도와줄래요
심장이 너무 힘이들어가요 누가 계속 노려보는 것 처럼 숨을 놓으면 인간의 안면 형태가 보여요 어깨가 다 접힐듯 휠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심리연합에서의 부정조합과 부정전이가 정신과 인체의 연합에서 재전이가 일어나고 이때에 부정전이 되어서 노려보는 안면이 상으로 재인되는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가해지는 중력도 감각적으로 감지될 정도입니다 머리도 너무 어지럽습니다 식사량도 부족하고 화장실 사용이 어려워서 수분량이 줄었습니다 낮에 혼자 있어도 너무 많이 노려보면 자주 갈수는 없고 하루에 두번 정도 입니다 부정전이 방어기제가 감각적으로 중력을 견딜만큼은 없습니다 당분도 식사량도 하루하루가 긴급응급입니다 빠른 구조 요청합니다 일본적십자 단독긴급구조 급합니다 도와줄래요
병가에서 당연한 일을 긁어 부스럼 만들듯이 말을 꺼냅니다 사각지대경차주거지역내주차 화장실사용 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여성고립연무소득에 미혼환자인데 사각지대경차 주거지역내주차 해놓고 있는데 과거에 정상구입 등록절차 거쳤고 책임보험 운전자보험 세금까지 정상합법지불했던 차량입니다 이제 잔고부족으로 더이상 운행도 완전정지되었고 보험회사 전화해도 대상외라는 자동응답을 들을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면에서 주차방치차량 점검한다면서 알아보라고 병가여자개체가 불필요한 말을 거는데 님비지역이라서 공포스럽고 불안합니다 그리고 화장실문을 닫고 사용하자면서 자주가는 절 에서 화장실문열어 놓으면 여자음기가 집에서 빠져나간다며 이상한 근거없는 불합리한 토속신앙 에 의한 과시대적 사고 섞인 말을 들었습니다 불쾌하고 무섭고 불안합니다 점심먹으려는데 나가야겠다며 방에서 나오더니 자기들 먹을 쌀까지 준비하네요 도와줄래요
병가개체들이 현관을 계속 문열어두고 방치합니다 다른 문으로 교체가 어렵고 밖에서 잠궈야하기 때문에 본인은 문잠그고 가라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고양이가 문을 연다는데 그렇게 안보이고 살짝씩 열어두고 가는 것 같은데 많이 불안합니다 오늘은 밖에 아무도 없고 문 다부서져있고 현관문 열려있는데 우체부가 방문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불쥐고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고양이는 밖에 나가지는 않았을지 또 닦아야하는지 또 그대로 방에 들어와버리면 어떻게 하지 등 걱정이 많습니다 오늘 아침 꿈에 일본 산업재해 공항에서 위험했던 기억이 재인되었습니다 본인이 만나는 일본인은 전원 적십자단독이고 확실하게 분명한 책임지고 긴급구조를 할 대원들 이기 때문에 그외에 일본인은 만날필요도 없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며 위생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일본이라는 나라는 여권 발행이 무효이며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산업재해였습니다 어제는 인도를 지나는데 레저차가 갑자기 고속으로 지나가기도했고 이륜차가 도중에 서기도 했습니다 도와줄래요
검정펜은 긍정 붉은색은 그 반대개념이 되는 것은 원칙이 됩니다 지각전환 생각을 바꾸는 노력이라도 해야 해서 청렴결백을 명백히 전환해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병가개체는 붉은색 종이를 펴 놓을 때 귀가하는 편이고 목소리도 쉽게 냅니다 아무래도 가족으로 오인하고 지낸지가 오래되어 집약절약의 바이오리듬이 유사해져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회자정리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약으로 나눠내야 합니다 소리를 모으는 것이 좋은 방법일것 같아서 뮤지컬노래를 부를까 싶습니다 병가에 있으면 잡음도 많습니다 치아사이로 공기 흡입하는 소리가 전력입니다 곧 화라도 낼것 처럼 아랫방은 끙끙거립니다 교도관 변호사들의 없는 과시대풍조섞인 말들 애는 괜찮대예 그리나쁜애는아니대예 등 힘듭니다 법률적용의 기준을 바꾸는 위험한 발언이며 인간의 철학사유의 방법과 전혀다른 외계어입니다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책임지고 확실하게 긴급구조 빨리 해주세요 도와줄래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 카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해외공항에서 산업재해 중에 근무하면서 해당공항 근무자들이 본인보고 하라는것 해달라는 것 등 요구도 많았습니다 체리립을 발라달라고 해서 직원들마다 붉은 립을 바르고 글로시 한번 콕 찍어 발라주었죠 몇명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래를 불러라고 해서 한국노래 무조건을 불렀습니다 집의 가족이름이 무엇이냐고 큰소리로 다시한번 말하라고 해서 박가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메이크업 시연 해본적도 없지만 강연도없고 간식도없고 스탭도없고 후견인도없고 일본적십자가 돈봉투 주고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산업재해고립인데 존경도 애도도 없는 눈물도 없는 부류였습니다 과거의 일입니다 대부분이 재일교포라는 반발세력이라는 것을 후문으로 들었습니다 편지한통은 긴급휴가겠지요 인권회복 원합니다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책임지고 확실하게 긴급구조해주세요 도와줄래요
방안에 여성이 고립되어 있는데 그 창문이 밖에서 보라고 있는 창문이겠습니까 밖에서 말걸기도 불가 합니다 방어기제로만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가남자개체가 귀가하면서 차를 창밖에 바로 갖다대고 주차를 해놨네요 어제는 몰래 방안을 훔쳐보기도 했고 오늘은 창문 닫아줄까라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겁니다 방창문은 늘 닫혀있습니다 커튼만 구도때문에 바깥봐야 해서 기자수첩길이만큼 열려있을 뿐입니다 님비지역 고립이고 가내고립이고 이제 방안고립도 더 심해졌습니다 빨리 일본적십자 단독으로 확실히 책임지고 긴급구조요청합니다 도와줄래요
파리가 밥을 먹고는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덩치도 크고 부풀렀으며 머리도 붉은색을 띱니다 원칙적으로 밥을 먹고 나면 빈용기가 나옵니다 일인분의 외부음식에 의존도가 유일하고 높을수록 원칙은 더 확률도 높고 명백하고 분명합니다 따라서 본인은 밥을 먹고 빈용기만 버리는것이 분명 합니다 그러나 주변식당이나 병가처럼 공간 내에 식량을 비축해서 오랜기간 동안 재료를 두고 요리하는 곳은 쓰레기가 빈용기라고는 보기 힘듭니다 밥있고 빈용기인데 정말 빈용기만 남았을까요 음식물쓰레기가 분명히 남았을 것이며 거기에서부터 파리는 생장하여 떠돌***니는 것입니다 주변식당과 병가개체들의 식사량 그리고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파리의 개체수가 더운 여름 고온상승처럼 본인의 머리를 더욱 매섭게 노려보고 아픈 시선들입니다 분명히 명백히 지능원칙적으로 일차적인 책임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여성 단독고립임을 다시한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적십자의 구조를 선택하는 것은 귀화이민망명 등의 국가선택도 아니며 문화의 기호도 아니며 절대환경에 대한 거부도 아닙니다 NO-TELE의 법칙에 의해서 적***호가 필수이며 따라서 대한민국의 상징기호인 태극기는 법칙외가 존재하므로 본인의 의료환경 병원환경 법치의료 에서 위생을 지킬수 없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각국합리헌법 피해자보호우선원칙 각국합리헌법 으로 겨우 법치의료를 지키고 있고 아직 구조도 되지 않는 산업재해 이후 10년고립공백의 상태이기 때문에 NO-TELE법칙은 필수입니다 일본적십자의 단독구조 확실한 책임 요청합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