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간질간질거려요.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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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심장이 간질간질거려요.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그 오빠는 진짜 매너로 이뤄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바닥에 앉아야하는데 치마입고 있어서 어리버리까면 자기 겉옷 벗어주고 머리도 쓰담쓰담해주고 키가 안맞아서 안들릴 때는 무릎 굽히면서까지 말 들어줄 정도로 착해요. 기침 오질나게 하고 있을 때 물도 떠다주고 등도 두드려주고 너무 짱이에요. 그래서인지 그 오빠를 볼때면 뭔가 더 관심받고싶고 같이 머리 쓰담해보고싶고 그런 마음이 너무 커요. 이게 좋아하는 건지 그냥 매너에 반한건지 모르겠어요. 흐윽 아악 너무 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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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어장당하시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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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Freddy1 뜨읍 어장일까요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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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그 남자분을 자세히 관찰해보세요 님한테만 그런행동을하는지, 아니면 모든 여자애들한테 그런행동을하고있는지,,, 어장하는거면은..빨리 포기하세요 저도 어장인줄 모르고 고백했다가 차엿거든요.. 어장당하는거면 힘들고 슬퍼지기전에 어서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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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그 남자분을 자세히 관찰해보세요 님한테만 그런행동을하는지, 아니면 모든 여자애들한테 그런행동을하고있는지,,, 어장하는거면은..빨리 포기하세요 저도 어장인줄 모르고 고백했다가 차엿거든요.. 어장당하는거면 힘들고 슬퍼지기전에 어서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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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전
@Freddy1 사알짝 어장끼도 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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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어장이면..하하하 알아서 하는거지만 포기하시는게..! 많이 힘드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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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하지만 그분이 정말로 좋으면 고백해보세요 찔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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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Freddy1 히잉 정말로 좋은지를 모르겠어요 크흡 짐짜.. 누가 제 마음 제댈! 읽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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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dy1
· 9년 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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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Freddy1 아이씨! 어장맞는거같아요! 생각해보니 진짜 친한 애랑은 머리 쓰다듬고 팔짱끼고 반도 데려다주고 체육복도 빌려입고(학년 다름) 그러던데 흐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