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마음이 편해질 수 없는걸까 늘 뭐든지 부담이고 어렵고 불안하고 너무 피곤하고 지친다 머리아파 뭘해야 괜찮아질까 뭘해야 날 싫어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언제쯤 나는 나를 스스로 괜찮은 사람으로 취급할까 내가 어떤 하루를 살면 내 마음이 덜 숨막히지
울고시퍼 ㅜㅜ
시험 기간때 마다 불안하고 구토랑 스트레스로 고통받고 있어요 ㅠㅠ 약물보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시험 치기 전에 손떨림 불안이 지속 되고 머리가 아프고 머리가 하얗게 되고 밥도 잘 못먹고 잠도 잘안오고 무기력 하고 집에 나가서 있으면 쫌 괜찮은데 집에 들어 오면 혼자 자취 하다 보니깐 외롭기도 하고 전화 통화를 엄마랑도 자주 하긴 하지만 26살인 제가 대학교 진학 1학년 1학기만 아직 지났는데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힘들어죽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또 괜찮아 질꺼 같은데 이 상황때 마다 어떻게 해결을 해나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면 틀린문제가 계속 머리 속에 회상 되면서 힘들고왜 그랬지 자책하게 되어 힘듭니다ㅠㅠ
예수님 하느님 아빠가 나 나쁜 짓 하는 것을 알아요 칭찬해 주세요 저 잘했죠?
음악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중학생 입니다!! 음악 관련해서 입시도 해보고 싶은데 하지 말래요. 음악쪽은 인맥이다, 운이다... 저런 말들이 많기도 하고... 그리고 실제로도 뜨기 어려운걸 알고 있으니까 뭐라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입시같은 경우도 너보다 어릴때부터 서울 학원 다니면서 잘치는 애들 태반이다, 재능 있는 애들이 넘친다 이러는데.. 저도 알죠!! 아는데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거 였어요ㅠㅠ 물론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다 갖다 버릴수도 있지만... 아무튼... 음악쪽에서 성공할 확률은 정말 낮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다른 진로를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중3때부터 원하던 진로가 있었는데 대학은 그 과로 진학을 못했어요. 마음을 정리하려고 해도 포기가 안 되는데 부모님은 자꾸 현실을 보래요. 어떤 생각으로 하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지금 하고 있는 과에서 취업하는 바엔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정도로 다니면서 질려버렸는데 자꾸 이 일을 하래요. 도저히 못하겠는데
제가 지금 중2학생인데요 제꿈이 예체능 쪽인데요. 꿈을 위해 오디션을 보았을때 합격하지 않으면 무조건 아무렇지 않게“그만 접고 공부해라”하고 말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아무것도 안되는거 자체가 고통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밖애 안들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제가 사춘기라서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건 그 무엇보다 부모님이 가장 잘 아시는데,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툭 던져서 제 기분이 망쳐지면 왜 기분 나쁜나 부터 시작해서 또 혼이 나요 그냥 집도 나가고 싶고 그냥 다 포기 하고 싶고 아 몰라요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
자꾸 떨어져요 안그래도 1달에 1번밖에 없는데 자꾸 떨어져서 속상하네요..
말 그대로 다 하기싫어요 죽고싶어요 그냥 던져버리고 싶어요 소리지르고 진짜........내가 뭘 그렇개 잘못했다고 고작 취업하겠다고 이렇게 힘들어야하는데
대학교 과가 안맞아서 중퇴하고 허무하게 세월을 흘려보냈습니다 외롭고 허전한 우울감에 못난 남자친구 만아서 의지하고 저 자신도 챙기지 못하는 상황에서 남친 뒷바라지해주면서 대출도 받고 결국 환승이별당해 저에게 남은 건 빚 뿐이고.. 알바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제라도 늦었지만 공무원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대출금 갚느라 통장은 항상 마이너스.. 독촉 받으면서 공부는 무슨 욕심이냐싶고 서른살에 무슨 공무원준비냐 싶고 한편으론 이런 정신빠진 나약하고 의지박약인 제 스스로한테도 화가나서 매일 생각만하면서 우울감에 사로잡혀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그렇다고 ***듯이 공부만 할 의지도 없는 제스스로한테 너무 화가나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삶을 놓고싶어요 주변 지인들은 다 자리잡고 멋있게 주체적으로 사는데 전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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