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실 책상에 엎드려 내가 뭘 들었는지 알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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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제 교실 책상에 엎드려 내가 뭘 들었는지 알아요? 나 까는 얘기였어요. 꼽사리 한 번 꼈다고 완전 뭐라고 하는 거 있죠? 자기도 엄청 꼽사리 끼면서 나한테만 뭐라 그래요. 작년에 내가 지 뒷담 깠다고 뭐라 하더니, 내 앞에서 까네요. 내가 하면 연애고 니가 하면 ***도 아니고. 오늘은 내가 내 사물함에서, 내 책 꺼내는데 부딪혔거든요? 자기가 부딪혀 놓고는, "아, 아... 뭐야. 아, 깜짝이야... 아, ***." 이러는 거 있죠? 나 아니고 다른 사람이었으면 미안하다고 했을 걸요. 내가 사과해야 하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게. 막 째려보더니 다시 애들하고 얘기 나누고... 정말 내 잘못 인가요, 이게? 그 년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그 년 보면 이제는 온 몸이 떨리는데. 몸의 상처는 언제든지 치료할 수 있지만, 마음의 상처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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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03
· 9년 전
그님이랑 시원하게 맞다리까요 님도 친구가있을거아님 나대는 놈은 패줘야 속이시원함 학교에서 까면 쌤오고 어리숙해지니까 학교마치고 그년한테 그냥 나오라고하삼 그럼 그년도 도망가면 지는거니까 자존심때문에라도 나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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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peter03 안 나올걸요 안 나오고도 남을 년이거든요 은따가 나를 부르네? ***자. 이런 느낌이겠죠... 목소리만 들어도 불안해 하는 저니까... 거기에, 그 개논리에 해줄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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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apple
· 9년 전
다음부턴 시선 피하지 말고 단호하게 얘기해보세요. 지금 나한테 ***이라고 한거니? 좀 당황 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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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03
· 9년 전
그럼 님 친구들 싹다 모아놓고 님 속시원해질때까지 그년 패삼 만약에 그년이 그일로 뒷담까면 똑같은방법으로 그년 반쯤 죽여놓으삼.그년이 쌤한테 말하면 어쩔수 없지만 그년이 지게되는거임 ㅎ 제가 님상황에 처했다면 전 이렇게함 효과적이기도 하고 속도시원해져요. 주의점은 그년이 혼자일때를 노려야되고 확실하게 처리해야된다는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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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rall
· 9년 전
헉ㄱ...어아아아우ㅜ우ㅜㅠㅠㅠ 요즘 몇몇 사람들은 하여튼 정말 다들 왜이리 성격들이 드러울까요..ㅠㅠ 힘내세요 글쓴이님 글쓴이님 잘못없어요..ㅠㅠ 그년이 나쁜거에요ㅠㅠㅠ!!!!진짜 짜증난다 으으으ㅡ!!!!!!!!!!!!!!!!!! 아니 지가 처놓고 왜 나한테 난리야!^@^'^^';;!;;! 니가 몬데???앙???그나이나 먹어서 일진놀이나 하면 재밌니??응????? 집에서 혼자 이렇게 욕하는것도..꽤 괜찮ㄹ더라구용ㅇ.. 그래도 일단 무시하는게 날거같아요.. 싸우는건..무섭기때문에..ㅠㅠ흑 힘내세요!!!ㅠㅠ화이팅!!!!! 그딴 사람들은 개무시하고 나혼자 성공하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