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전혀 도울 수 없고 악화만 ***는 부모님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책임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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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IlIIllIl
·9년 전
날 전혀 도울 수 없고 악화만 ***는 부모님을 택하거나, 날 도울 수 있는 친한 상담사님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느쪽을 고르시겠어요? 널 제일 사랑하고 제일 이해(하나도 못 함+안 하려고 함)하는 가족들이랑 해결(절대 못 함)하던가, 직업적 책임감으로 널 이해해주는 사람한테 가던가 해. 라는 말을 부모에게 들었을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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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IllIl (글쓴이)
· 9년 전
@!3b2d8136524b3f624e7 후자를 택하면 분명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시지만 부모님과의 사이는 뭐... 가출한 거나 마찬가지가 될지도 몰라요. 쫓겨날 수도 있고. 후자를 고르고 싶지만 아직 부모의 도움을 받아야할 시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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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IllIl (글쓴이)
· 9년 전
@!3b2d8136524b3f624e7 15살입니다. 참고로 학교를 안 다니는 상태고, 시골로 이사와서 친구들은 다 아주 멀리 떨어져있고 많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