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족,학원선생님 등 외부지인들을 이제는 좋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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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yulzzing
·7년 전
친구,가족,학원선생님 등 외부지인들을 이제는 좋은 사람이 아닌 꼭 시험과 같아요...시험성적이 좋으면 너도 나도 좋고 성적이 안좋으면 너도 나도 나빠지는 그런 관계(?)라고 해야 하나.. 비유를 잘 못하겠네요 아무튼 그런 애매모호한 관계에요 나도 친구에게 그런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자꾸 해서는 안될말을 하고 또 후회하고 자책하는 것을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어요.. 나는 그러고 싶지 않은데 말이에요.. 또 저는 요새 혼자가 편하더라구요 누가 날 평가하지도 않고 노려***도 않으니까요 밖에나가면 모두가 날 노려보는듯한 느낌도 받아요 사람들은 그런게 아닐탠데,... 요즈음 우울해지는 날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이런 말하면 *** 사람같지만 제가 저 스스로를 병자취급하고 이런 저를 즐기고 있다는 걸요 그런데 이제는 아니라는걸 깨달았어요 "아..내 뒤에는 들 어두운 그림자가 붙어있구나"라고 말이에요 행복한 시간도 많아요 하지만 이 행복들이 나에게 다가오는 우울함보단 크지 않다는걸... (행복<우울) 저는 혼자다니는게 편해졌어요 버스보단 걸어다니는게 더 좋구요 버스를 타면 날 보는 시선들이 부담스럽고 수근수근거리는 소리가 모두 날보고 하는 소리인거 같아서 먼거리가 아니면 걸어다니는게 더 좋아요.. 저는 오늘을 또 살고 있네요 또 내일을 살아야죠 그러니 또 남은 오늘을 살아야하죠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뿐만이 아닌 오늘을 버텨 온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다들 오늘 수고했어요 이른 시간이지만 모두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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