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이 일이 즐거울것 같고 하고싶었는데 어느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대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9년 전
전에는 이 일이 즐거울것 같고 하고싶었는데 어느순간 어쩔수 없이 하고있더라고요 하고싶은일을 할거라고 엄청 떵떵거리며 시간도 돈도 다 투자했는데 이일을 포기하면 그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온게 돼버릴까봐 계속 그길로 가고있어요 근데 더이상 이 일이 즐겁지가 않고 지쳐요 뭐 이제는 하고싶은 일도 없고 달리 할수 있는 일도 없어서 계속 이렇게 살아야겠죠 대인관계도 너무 힘들어서 지쳐가요 의욕이 없어요 예전처럼 하고싶은 일이 있고 열정도 좀 있고 젊은이 답게 즐기며 살고싶은데..ㅎㅎ어째 점점 정신이 죽어가고 있는것 같죠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mtr36
· 9년 전
슬.럼.프.네요. 5년쯤 하셨나요? 아무리 즐겁고 재미난 일도 그게 일이 되면 힘든게 당연합니다. 평생의 업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자신의 시간도 가지시고 취미도 가지면서 일을 하세요. 올인하는게 빠를것 같지만 사람이란게 그럴수록 더 빨리 지치기만 하거든요. 추석연휴 잘보내시고 새로운 마음으로 즐거움을 찾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