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제 앞길을 확실히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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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po1029
·9년 전
누가 제 앞길을 확실히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점을 그렇게 보는데도 답이 없네요. 저를 회사에서 모함한 사람은 절대 안 나간다고 하고 저도 닥치고 이 회사에 있어야 한다는 말 뿐. 일주일 넘게 잠을 못자고 입에선 죽고 싶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너무 고통스러웠던 올 한 해. 막내동생도 엄마 입에서도 죽고싶다라는 말이 끊이질 않네요. 저는 정말 2년 가까이 저 아이에게 시달렸는데 이게 끝이 안난다니 아침부터 마음이 답답해 집니다.. 당하는 건 저고 벌 받을 일 없는 건 저 아이고 참 불공평한 세상이네요. 시간이 빨리 지나가 모든 게 다 행복해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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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e29
· 9년 전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힘드신 일 극복되실거에요.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고 올해가 힘들었었구나 다시 되새김 하실때 그때는 평탄한 하루가 되실거에요. 올해 잘 견디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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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1029 (글쓴이)
· 9년 전
@!fc4aca8a5a69d9404a1 그러질 못하니 답답하네요... 하아 돈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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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1029 (글쓴이)
· 9년 전
@happyme29 감사해요. 빨리 2017년이 지나갔음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