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며 편의점야간알바하는
여자알바생입니다. 오늘출근하니 점장님이 저한테클레임
이 걸렸다고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 내용을보니 진짜너무
어이가없고 cctv를같이확인하시던점장님도 어이없어
하셨어요 내용은 오전알바생교육시킨거맞냐 표정도인상쓰
면서 물건도봉투에안담고 멀뚱하게서있기만하더라 다시는
그곳에 못가겠다더군요 cctv상에는 표정도멀쩡하고 물건은
손님이들고있어서 봉투벌리고잡아준상황이였어요.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럼저상황에서 물건을뺏어서 담아줘야 하냐고물어보기까지했는데 너무억울하고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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