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로 친해지고 싶은 선배 언니가 있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배신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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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uhanna
·9년 전
제가 정말로 친해지고 싶은 선배 언니가 있었어요 제가 노력한 끝으로 제 뜻데로 그언니와 전 서로 아껴주고 제일 좋아해주는 사이가 되었어요. 하지만 행복은 잠시 그 언니가 원래 제가 편지를 답장을5줄 넘게 쓰거든요 근데 요즘엔 이모티콘만 보내더라구여.. 그때 생각했을땐 대충 보는것같았어요 전 진심으로 햇지만 그 언니는 그냥인 것 같은 느낌... 정말 속상하고 약간의 배신감도 들었어요 또 예전에 제 고민도 진짜 잘 들어줬거둔여 하지만 이젠 그냥 대충대충 하는것 같아요... 어느날 저희 엄마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언니를 알게 되었어요. 그 사실을 언니한테 알려주었더니여 점점 사이가 더 멀어져가고 있는것 같았어요.. 제가 거의 항상 먼저 연락하거든여... 그래서 너만 좋아햇나.. 나만 진심이였나 그언니는 내가 싫어진걸까 아님 질린걸까.. 정말 고민입니다..요새 이 일때문에 마음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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