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친구들이랑 하교하고 있었는데 예전이 같은 반이었던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 말은 조금 하는 그런 애랑 마주쳤는데 제가 새로 옷을 샀는데 속옷 끈이 아주 약간 나왔나 봐요 그런데 걔가 말해주면서 이눔의 기지배야! 하면서 절 2대 정도 강타 하는데 친구들끼리 막 그러고 놀잖아요 좀 치면서..근데 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때리진 마ㅋㅋ 이런식으로 쪼끔 기분 나빴지만 장난처럼 넘어갔어요. 그런데 여기까진 괜찮은데 제가 언니 옷 빌려입은 거 아닌데 걔가 저보고 저거 언니 옷인 건 알겠는데 너한텐 안 어울려~ 이런는 거예요. 제가 외모에 강박증?도 쫌 있고 지금은 살 빼긴 했는데 체중으로 따돌림 당한 적이 있어서 내가 외모 때문에 이게 쫌 나대는 것 처럼 보이나? 나한텐 작은 옷이 안 어울리나 하면서 기분이 엄청 상했는데 친구들한테 털어놓니까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더라구요..ㅠ 제가 예민 한 건가요?
정말 길고 두서없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 제가 원래 B, C랑 친했고 같이 다녔는데 B는 오랫동안 같이 다닌 절친? 그리고 C는 작년에도 같은 반이었던 친한 같은 반 친구정도라서 쉬는시간 점심시간 되면 B랑 둘이서 다닐 때가 많았어요. B랑 C는 저보다 더 전에 친구였는데, 절교했다가 올해 들어가서 친해졌고요 그러다 제가 체험학습 내고 학교를 2주 정도 빠졌는데 돌아오니 B, C가 엄청 친해져있고 저를 약간 피한다고 해야하나…? 눈을 잘 안 마주치고 원래 셋이서 같이 하교하고 했는데 그 이후로는 둘만 가더라고요…ㅜㅜ 그냥 어색해하는 정도가 아니라 저를 완전 피해요. B가 원래 리액션도 엄청 많고 잘 챙겨주는 성격인데, 제가 학교 빠지고 돌아와서 선물을 사오니까 떨떠름해 하는게 티나면서 어?…응…고마워 이 정도로만 반응하고 그때 이후로는 말조차 해본 적이 없어요. 물론 친구의 새 친구가 생긴게 질투나고 싫다! 는 아니지만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이 갑자기 멀어지니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그리고…오랜만? 에 보니 어*** 수 있을 것 같기는 하고 제가 들이대면 같이 있기는 하는데……제가 옛날에 불편한 친구가 집착 엇비슷? 하게 해서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것 때문에 다른 애가 먼저 피하면 저도 일부러 더 피하는 나쁜 버릇이 있는지라ㅠㅠ,,, 걔네들이 먼저 절 피하니까 저도 더 피하고 그러네요. 또 제가 먼저 말을 걸어도 대충 대답하고 좀 있다 둘이서만 다른 곳으로 간다던지, 제가 예민하지도 않고, 오히려 많이 무던한 쪽인데도 의식적으로 피하는 게 느껴져요 그래서 제가 한 추측이 B가 원래 나를 좀 불편해했거나/둘이서만 다니기보다 새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C와 단짝이 되었고, 그러니 저와 서먹해져서 피한다……인데…다른 반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또 B가 제 칭찬을 많이 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진짜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다가가려고 노력했는데 말 걸어도 대답 안 하거나 단답하고… 사실 쉬는시간 점심시간 전부 바로 둘이서 밖으로 나가버려서 말 걸 틈도 없어요 근데 카톡에서 대화할 때는 평소처럼 친근하게 하는데…… 하교도 항상 둘이 해요 5일째인데 한 번도 먼저 말 안 걸어줌… 6월이니까 이제 무리도 다 있고ㅠㅜ 다른 반에도 친구 있고, 동아리 활동 덕분에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냥 저를 너무 좋아해주던 친구랑 멀어지니까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제대로 안되고 아무것도 손에 안 잡혀요… 항상 혼자 있으니까 너무 힘들어서 결국 B한테 서운한 거 있으면 꼭 말해달라, 고치고 싶다. 너가 C랑 친해보여서 불편할까 봐 일부로 피했는데 그게 더 불편했을 것 같아 미안하다… 하고 어제 저녁에 보냈는데 안읽***이에요. 저는 B가 너무 좋아서 다시 친해지고 싶은데 제가 너무 심각한 회피형+네가 좋으면 돼 라서 B가 저를 진짜 불편해한다면 내가 혼자가 될지언정 걔를 불편하게 만들고 싶지가 않아요………ㅠㅠㅠ
아니 같은 반에 도움반인 남자애가 있거든요?? 듣기로는 경계성 정도라 주요 과목만 도움반에 내려가고 주로 같이 수업 들어요. 근데 얘가 자꾸 여자애들한테 붙고 따라다녀요ㅠㅠ 막 우리 00이는 어쩜 이렇게 이쁘구~사랑스럽고… 이래요;; 근데 제가 걔 뒷번호라 쌤들이 모둠 활동하면 자주 붙이시거든요? 근데 걔가 저한테도 그러고 막 쫓아오고..00아 어디가~ 같이 가자~이래요..얼마 전에는 특별실에서 수업 끝나고 내려오는데 저 쫓아오고 반에서 제 자리까지 오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화장실로 도망갔는데 계속 쫓아오고 안에 들어오려고 하고!! 결국 10분 내내 화장실에 있었는데 종치고 들어왔는데도 쌤 오시기 전까지 막 제 자리에서 안 가고 필통 만지고..!! 근데 진짜 막 얘한테 심하게 말하거나 고백했을 때 차면 신고 당해요..걔네 부모님이 왜 자기 애 따돌리냐고..저 진짜 걔 때문에 맨날 불안하고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요..머리로는 아, 얘가 이럴수도 있지 이러는데 그냥 너무 무서워요..쌤한테 말했는데 쫓아오는 것 말고는 계속 00이 예쁘다~ 이런 말을 계속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중학교2학년이 되면서 감정이 더 복잡해진 것 같아요. 어릴때 받았던 상처가 지금의 저의 대인관계라든지 저의 일상생활에 미치기 시작했더라고요. 간단히 저의 어릴때 상처를 말해본다면 유치원때도 초등학생때도 중학교1학년일때도 학교폭력을 당하면서 지내왔어요. 제 성격이 이상한지 애들이 다들 뒤에서 욕하거나 그러더라고요 지금은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아직까지도 힘들어하고 있어요. 부모님한테 그러한 것에 대한 도움을 받았긴 했지만 정신적으로 도움은 못받았어요. 제가 유치원이었을 당시에 엄마하고 아빠는 싸울때면 소리지르고 물건을 던지고 이혼애기까지 언니나 저한테 꺼내적도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그렇게 물건을 던지거나 그렇진 않아요. 언니도 우울증이 심하게 있었고 그당시에는 제가 힘든 걸 이야기하기가 그랬어요 서로가 현실의 문제라든지 그런 것에 힘들어하고 있어서 삼켰어요 저는 어릴 때 그런 아픔이 왔다해서 실패한 삶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물론 지금 와서 상처가 되고 힘들게하지만... 지금은 잘지내고 있어요! 가적들하고 웃으면서 요리하거나 식당가서 밥먹거나 등등 이런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친구관계가 요즘들어 너무 지치더라고요 친잘하게 대해주면 상처로 돌아오는점이 제일 힘들어요. 엄마는 저한테 무거운 애기를 꺼내요 돈문제, 아빠와의 관계등 그냥 저는 당당하게 엄마에게 제 힘듬에 대해 애기했어요. 근데 별로 와닿지 않다는듯 다른 주제로 넘어가버렸어요. 아빠한테도 애기했지만 "너만 힘든거 아니야","그런 애들은 무시해"등 뭔가 현실적인 애기만 주구장창 늘어놔요. 그래도 언니한테 이야기 터놓는데 요즘 뭔가 들어주긴 들어주는데 그렇구나~ 이런느낌으로 받아요. 위클래스나 그런데에 가도 그냥 버티라는 말 밖에 안하고 기댈 곳이 없어요. 그럴때마다 학교에 가기 정말 싫어져요. 물론 친구가 있지만 뭔가 텅 빈 느낌이에요. 정말 벅차서 안좋은 생각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2인데 공부를 진짜 못하고 공부를 싫어하고 노력도 안 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그나마 좋아하는 게 배구인데 배구도 그다지 잘하지는 못해요. 그리고 인간관계도 망쳐서 학원도 가기 싫고 학교도 가기 힘들고 두려워요. 그냥 인생 망한 거 같아요.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먹기만 해서 살만 뒤룩뒤룩 찌고 중2고 정신 차리고 공부해야 하는데 진짜 커서 뭐 해야 할까요?
중1때 반 배정 망해서 애들이랑 친해지려다 하필 일진들 모인 반이라 ***됨 그상태로 중2됬는데 그래도 친구 2명이랑 붙어서 좋았음 근데 학기초까지는 어찌저짜 조용히 보냈는데 중반쯤 4~5월쯤부터 괴롭힘 시작됨 여자애들은 그나마 안건들였는데 남자애들이 겁나 건듬 꼽주고 처웃고 다들리게 앞담하고 그러다가 내 엉덩이 때린애 까지있었음 수학여행때 친구 2명이 나 떨구고 다니더라 꼽도 주고 너무 싫고 우울하고 짜증나서 약물 자살시도함 새벽 내내 울다가 학교가기 2시간전에 다 먹었음 먹고 얼마안되서 얼굴터질듯이 가렵고붓고했음참았어야했는데 못참고 화장실가서 목에 손가락 넣고 토해냄 그렇게 안죽고 개고생하다 살았음(자살시도 안들킴 아자스) 그렇게 출결 성적 말아먹고 중3됬음 이제 사람이랑 얘기하는법을 모르겠어 다 짜증나 그 ***들 때문에 나만 망가졌잖아 유일하게 믿는 친구련들도 ***같다 요즘 자살뛰고싶어짐
원래 반에서 자기들끼리 붙어다니던 두명의 친구가있었는데 어느새 한명이 추가되더니 원래 같이 있던 한명의 친구에게 딱딱하게 대하고 새로 친해진 다른 친구와만 다니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 서운하지않게 계속 칭찬도 해주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누구누구 친구 되게 많다 이러면서 좋은 말 해줬는데 그 새로 추가된 친구가 저정도는 3년 학교생활하면서 당연히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저정도도 없으면 걍 찐.따지;;라며 기분나쁜 말투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저 그 친구 칭찬해주려고 한건데 그런 말투로 말을 들으니 저를 싫어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저번부터 계속 한 친구를 소외***려고 하는거 같고 그것때문에 원래 친했던 두 친구는 싸우기까지 했다는데 저도 그 친구들 모두와 친하기에 점점 그 새로들어온 친구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걸까요?ㅠㅜㅜ
고등학생입니다.제가 중학교 때도 인간관계에 대한 신뢰가 깨졌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좋은 친구들을 만나 나름 그럭저럭 지냈는데 고2 올라오고 나서 마음 맞는 친구들과 다 다른반이 되고 새로 친해진 친구들의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에 너무 크게 상처가 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2주전엔 제 자신을 잃을 뻔 했습니다. 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더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
할머니깨서 돌아가셨어요 얼마전 절 급히 부르신게 마지막 인사였다라는걸 지금 깨달았네요 죄송하고 사랑했습니다 전 20살이에요 고2 후반에 제가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걸 도와준 애들이 있었어요 전 인생 친구를 얻었다고 기뻤죠 평생 가자고, 내 사람이다 생각했어요 고3에 그 친구들때매 공황을 겪어도 무례한 얘가 있어도 그냥 그려러니 했어요 정신과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때매 고3에 갔었고 지금은 더 심해져서 자해까지 해서 약 먹고 있어요 할머니의 죽음을 안 당일 아침, 힘들었어요 힘들어서 미칠거같았어요 그냥 끊임없이 눈물이 나오고 자해했어요 그 친구들이 있는 단톡에 할머이가 돌아가셨다 나 너무 알바 때문에도 힘들고 편입비 모아야하는데 너무 힘들고 우울증때매 자해도 한다 라고 보냈어요 충동적이게 물론 말했지만요 (욕은 안했음 자살을 살자라고 표현 하긴함) 근데 그걸 제일 먼저 읽은 친구가 개인톡으로 웃고 떠드는 단톡에 그런거 보내지 말라고 했어요 가장 믿은 친구에게 그래서 공황을 일으킨 친구들. 지금까지 했던 그 행위들까지 전부 생각이 나도 피가 거꾸로 쏟는거같았어요 다 차단했어요 전화번호도 다 삭제했어요 사람이 죽었는데 그걸 먼저 추모하지 않고 징징고리지 말라고 돌려서 말하다니 그래서 삼일장 내내 자해하고 저주했어요 아직도 분이 안풀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들의 빈자리는 너무나 크고 전 너무 지쳤어요
다 죽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