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랑이가 유사연애히던걸 저한테 들켯습니다 저한테 들킬까 조마조마햇대요 알면서 한거면 자기도 이산하다는거 알앗을텐데 더 문제네요 아무도 저를 사랑햐줄 사랍이 없는것 같아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항명이면 된다고 생각햇는데 그럼일이잇어서 샤벽까지 잠듀못자고 조기출근하고 있으니 너무 미쳐버릴거 같고 죽고싶네요
마카님들은 뇌전증 걸린사람과 결혼하실수 있으세요...? 사랑하면 가능하나??
10대 여학생 입니다 최근에 썸을 타고 연애를 하기 시작했어요 전에 연애들과 다르게 이번 연애는 무척 행복하고 잘 풀릴것 같았습니다. 저만 사랑하던 전 연애들과는 달리 이번 연애는 정말 서로 사랑하는게 느껴졌거든요. 근데 자꾸 전 연애들의 불안정한 사랑과 좋지 않은 끝, 잠수이별, 환승을 겪었던 일들이 떠오르니까 애인이랑 대화하면서도 숨이 턱턱 막히고 정말 미래에도 내가 이 사람과 잘 지내고 있을까 싶어요 애인이 저보다 연상에 공부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 연락도 많이 못하고 바빠서 제 연락을 3시간동안 못볼때도 있는데 저는 의지할 곳이 애인밖에 없고 진심으로 감정을 털어놓을 친구들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애인과의 연락을 중요시하고 집착하게 되는데 애인이 연락을 안 보면 눈물부터 나오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건가? 라는 슬픔이 저를 잠식하는것 같아요 전 연애에 불안을 떨쳐내야 하는데 그것도 너무 어렵고 애인에게 진심으로 내 감정을 말하는 방법조차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 애인이 없어도 나 혼자 지내고 애인에게 의존하는걸 안 할수 있을까요?
많이 외롭고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저도 인간입니다 참을 만큼 참았고 버틸만큼 버텻습니다 근데 만나주는 사람이 없네요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바닥에 패대기 쳐지는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저도 여기에 현재에 존재해 보고싶습니다 그냥 울어보고싶습니다 제 소원이 그겁니다 만날사람은 채팅걸어주세요 카 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1년반동안 남자가 꾸준히 플러팅해서 마음열고 직장에서 가깝게 지내고, 퇴근 후 주말에도 카톡하고, 사진보내고, 출퇴근 시간에 같이 출퇴근하고 그랬어요. 이때 제가 호감티 살짝냈더니 남자가 다른 여자 동료들 챙기는거 티내면서 터치하고 엄청 친한 척하더라고요. 제가 헷갈려서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애매하게 선그어서 저도 마음 정리했는데 얼마있다가 다시 또 다가오고, 플러팅하고... 다시 재차 확인하려 떠보니 애매한 답만 또 반복... 제가 너무 힘들어서 서로 동료로만 지내자고 거리두자했어요. 남자는 끝까지 가볍게 플러팅하고 넘어가려 했지만, 저는 명확하게 선 그었어요.. 저는 사실 주변에 남자도 별로 없어서 이 남자가 isfj라고 하길래 소심해서 그런줄 알았는데...너무 사교적이라 연기였던 것 같기도 하고 나르인가 싶기도 해요.. 직장에서 과할 정도로 다른 여자 동료들에게 친절하고, 매너좋고, 호의 베풀고 여러 간식들을 받으며 본인 돈은 안쓰고....오래 보다보니 그의 가벼움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남자가 워낙 관종인데다, 직장에서 마당발로 모두 얽혀있어서 다른 동료들이 절 거리두는 느낌이에요. 남자가 있는 자리는 다 피하고 있거든요...실제로 몸이 아프기도 하고요. 물론 남자도 저보다 어리고, 친한 여자 동료들도 다 남자보다 어려서 이해는 하지만 과거에도 사람들 무리에서 소외당하는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힘듭니다 직장이 여초라 남자는 이걸 즐기고, 보란듯이 새로 들어온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걸 보여주고...이런 것도 모르고 그 여직원들은 남자한테 관심이 생겨 간식도 주고, 서로 놀러도 다니기도 하고, 저는 견제하고 하더라고요.. 안 흔들리려 눈귀닫으려는데 노이즈캔슬링을 뚫을 정도로 남자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잊기도 힘들어요. 남자가 내년초에 직장을 떠나는데 그때까진 이렇게 지내야 겠죠??너무 상처받고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글 쓰는 재주가 없어 상황을 AI에게 보내 정리를 부탁했습니다. 긴 글 양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3~4개월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만나게 되었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저를 1년 넘게 좋아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고 처음에는 이성적인 감정보다는 친구에 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백을 받았을 때도 친구로 지내는 선택지는 없는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잃기 싫은, 아끼는 친구였거든요. 그런데 데이트를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저도 점점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고, 지금은 분명히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면서 행복하기도 했고요. 다만 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감정 기복이 큰 편입니다. 만났다가 헤어질 때도 자주 울고, 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길게 글을 쓰다가 울컥해서 울기도 합니다. 또 저에게 정말 사랑하는 게 맞는지 자주 확인을 받고 싶어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는 제가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친구들과 같이 만난 뒤 새벽에 연락이 와서 저와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더라고요. 자기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부분을 깊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연애를 하면서 미래 계획이나 관계의 의미를 계속 분석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냥 좋아해서 만나고,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고, 관계가 유지되는 동안 행복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런 표현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여자친구가 좋아하니까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오늘 대화 중에 여자친구가 아직도 친구 관계가 더 좋겠냐고 물어서, 이제는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제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고 하고, 그게 많이 슬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다 보니 저는 오히려 여자친구가 저와 함께 있어서 행복한 게 아니라 계속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가끔은 차라리 사귀지 않는 게 여자친구에게 더 좋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정말 여자친구를 충분히 좋아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여자친구의 불안이 큰 상황일까요? 이런 경우에는 더 노력해 보는 게 맞는지, 아니면 서로를 위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 결국 헤어지는 게 맞다는 의견이라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상처받는 게 싫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별 자체가 상처가 안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네가 너무 힘들게 해서 헤어진다”거나 “네가 문제다”처럼 느껴지게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여자친구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가 여자친구가 원하는 만큼 안정감과 확신을 주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고, 이 관계 안에서 여자친구가 계속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것처럼 보여서입니다. 저도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계속 확인을 해줘야 하고 상대가 불안해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이 관계가 서로에게 건강한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헤어지자는 말을 꺼낸다면 어떤 식으로 말하는 게 그나마 덜 상처가 될까요? 직접 만나서 말하는 게 맞을지, 어떤 표현은 피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는 이런 고민들을 제게 채팅으로 전했고, 이제껏 이런 이야기는 채팅으로만 했었습니다.
연애해도 되나요?
얼마전에 좋아하게된 남자애가 있습니다. 좀 통통하고 키가 작긴 해도 웃기고 꽤 귀여워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주변 친구들에게 알리니까 미쳤냐면서 당장 그만두라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남자애와 제가 디엠한 내용을 보더니 이거 너한테 관심 없는건데 디엠 해주는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주변에서 막 그런식으로 반응하니까 좀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고백했다가 진짜 차이면.. 심지어 같은반 옆자리라서 어색해질까봐 고백은 못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남자애와 장난도 많이 치고 좀 현실적인 여사친 남사친 관계인걸 반 친구들도 다 압니다. 욕도 서로에게 많이 하고 손가락 욕도 많이 날리고 서로 패기도 하는데 그 사이에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 제가 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해서 포기할까 했는데 그건 안되겠더라고요. 진짜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제가 좋아하던 애가 있었습니다. 5년정도 좋아하다가 고백을 했는데 차였고 그래도 아직 못 잊어서 3달 정도 계속 더 좋아하고 있었습니다.근데 이제 정말 잊어야 할 거 같아서 잊으려고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그 애를 잊으니깐 삶의 원동력이 사라진 기분이더라고요 원래 힘들어도 맨날 그 애 생각하면서 그래 다시 기회가 있겠지 하면서 버텨왔습니다.솔직히 밤마다 고백한거 후회도 하고 그리워 하면서 지냈는데 이제 잊으니깐 그런 생각도 안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2틀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생각하면서 무기력하게 지냈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싶고 잠만 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애인이 저랑 프맞 깨고 다른사람이랑 프맞하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