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중학생 입니다!! 음악 관련해서 입시도 해보고 싶은데 하지 말래요. 음악쪽은 인맥이다, 운이다... 저런 말들이 많기도 하고... 그리고 실제로도 뜨기 어려운걸 알고 있으니까 뭐라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입시같은 경우도 너보다 어릴때부터 서울 학원 다니면서 잘치는 애들 태반이다, 재능 있는 애들이 넘친다 이러는데.. 저도 알죠!! 아는데 그래도 해보고 싶었던 거 였어요ㅠㅠ 물론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다 갖다 버릴수도 있지만... 아무튼... 음악쪽에서 성공할 확률은 정말 낮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다른 진로를 생각하는게 맞을까요??
중3때부터 원하던 진로가 있었는데 대학은 그 과로 진학을 못했어요. 마음을 정리하려고 해도 포기가 안 되는데 부모님은 자꾸 현실을 보래요. 어떤 생각으로 하는 말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지금 하고 있는 과에서 취업하는 바엔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정도로 다니면서 질려버렸는데 자꾸 이 일을 하래요. 도저히 못하겠는데
제가 지금 중2학생인데요 제꿈이 예체능 쪽인데요. 꿈을 위해 오디션을 보았을때 합격하지 않으면 무조건 아무렇지 않게“그만 접고 공부해라”하고 말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아무것도 안되는거 자체가 고통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밖애 안들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제가 사춘기라서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건 그 무엇보다 부모님이 가장 잘 아시는데,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툭 던져서 제 기분이 망쳐지면 왜 기분 나쁜나 부터 시작해서 또 혼이 나요 그냥 집도 나가고 싶고 그냥 다 포기 하고 싶고 아 몰라요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
자꾸 떨어져요 안그래도 1달에 1번밖에 없는데 자꾸 떨어져서 속상하네요..
말 그대로 다 하기싫어요 죽고싶어요 그냥 던져버리고 싶어요 소리지르고 진짜........내가 뭘 그렇개 잘못했다고 고작 취업하겠다고 이렇게 힘들어야하는데
대학교 과가 안맞아서 중퇴하고 허무하게 세월을 흘려보냈습니다 외롭고 허전한 우울감에 못난 남자친구 만아서 의지하고 저 자신도 챙기지 못하는 상황에서 남친 뒷바라지해주면서 대출도 받고 결국 환승이별당해 저에게 남은 건 빚 뿐이고.. 알바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제라도 늦었지만 공무원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대출금 갚느라 통장은 항상 마이너스.. 독촉 받으면서 공부는 무슨 욕심이냐싶고 서른살에 무슨 공무원준비냐 싶고 한편으론 이런 정신빠진 나약하고 의지박약인 제 스스로한테도 화가나서 매일 생각만하면서 우울감에 사로잡혀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그렇다고 ***듯이 공부만 할 의지도 없는 제스스로한테 너무 화가나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삶을 놓고싶어요 주변 지인들은 다 자리잡고 멋있게 주체적으로 사는데 전 너무 늦은 거 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지금 실습 하고 다음주 수요일에 교육 듣습니다,지금 실습 하는곳 말고,다른곳이 집이랑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곳이 있는데,사업단 배정을 이곳으로 하고싶은데 어려울까요ㅠ
요즘은 일어나는게 지옥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계속 백수인 것에 힘들어하고 제작하고 만든 것에 확신이 없어서 포기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누가 나를 채용할까 싶고 내가 편한 일을 하려고 하나 싶고 그냥 계속 불안해요 24년도 전문대 졸업 거의 3년의 공백인데 누가 나를 채용하나 싶고 먼저 회사 취직한 친구가 부럽고 시기하고 국비로 수업듣는 친구는 먼저 취업하면 안돼는데 라는 시기나 하고 솔직히 해야하는거 알고 버텨야 하는 거 아는데 계속 탈락하고 저 자신을 못 믿겠어요 디자인 작업이랑 영상작업 사무 그리고 기획 전부 다 가능한데 채용되면 진짜 다 할 수 있는데 요새는 하루가 다 지옥입니다 웃고 재미있었던 일도 기억이 안나요
제과제빵에서 근무하다 직장 동료랑 너무 안 맞아서 퇴사하고 재취업 준비중인 24살입니다. 처음엔 한달만 쉬고 다시 일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쉬다보니 4개월 지났어요. 20살 이후로 이렇게 오랫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쉰 적은 처음인데 점점 취업하기 싫어지네요.. 이직 생각으로 학원 등록했는데 흥미를 잃어 잘 안가게 되고 학원을 안가는 날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누워만 있어요. 요즘 다시 우울해져서 밤마다 제가 너무 한심하고 죽고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이번 면접은 정말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탈락이라고 하니... 자존감도 떨어지는 마당에 말하는 게 두려워지고 있어요 다음 면접은 또 어떻게 봐야하는 걸까요 그 전에 서류 합격은 장담할 수 있을까요 눈물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