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나좀 그냥 놔주면 좋겠다.... 난 내가 공부를 하든말든 내가 알아서 할건데 왜 자꾸 내 학점을 물어보고 그 언니를 계속 이기라고 그래... 내가 성적이 떨어지면 내가 싫어하는 그 언니가 좋아할일은 맞긴한데 지금은 다른 사람 의식안하고 공부하고 싶어.... 성적이 떨어지든 말든 제발 옆에서 부축이지좀 말았으면 좋겠어...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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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는 것조차도 무섭고 나를 닮을까봐, 내 불안과 예민함을 내 아이에게 옮길까봐 그리고 올바르게 또 곱게 잘 키울 수 없는게 제일 무서울 것 같은데 정말로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아껴주는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을 믿고 나도 새로운 가정을 꾸려보고 싶다
내일은 중부지방은 약하게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부지방은 덥다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게서 내 용기를 훔쳐간 자들이 나를 용기가 없다고 욕한다. ㅋ 이게 말이돼?
약을 매일 먹어야하는데 약을 적정하게나 적게 먹으면 효과가 없고 많이 먹으면 심장이 아픔 그리고 왠지모르게 약을 안먹고 그냥 우울한 상태로 살다가 자살하고싶음 굳이 약을 아침 저녁 먹어가며 삶을 유지할 마음이 들지 않아서 약을 안먹게됨 이 무기력하고 무가치하고 의미없는채로 이어지는 조금이라도 견뎌내기 벅찬 감정들에 짓눌린 삶을 이제 그만 놓아버리고싶음
죽고싶어 바라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어
혼술 할까.. 술 먹는다고 해서 달라지는거 없고 ㅠㅠ 누가 알아 주는 사람도 없고 아 답도 안나오네 ㅠㅠ 미치겠다
내일도 날씨가 맑고. 초여름 날씨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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