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도 힘든데. 저보고 누나 노릇 좀 하라니 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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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po1029
·9년 전
뭐 저도 힘든데. 저보고 누나 노릇 좀 하라니 하긴 해야겠네요. 사춘기인 고1 남동생 성적이 점점 떨어져 엄마가 학교에 불려간 일이 있은 직후 독립해서 사는 제게 전화해 애 좀 신경 쓰라는 말을 했습니다. 사실 어릴 적엔 친한 남매였는데 따로 나와 살다 보니 꽤나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려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나가고 조언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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