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두꺼운 벽을 만들고 그 속에 숨어있으면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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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스스로 두꺼운 벽을 만들고 그 속에 숨어있으면서 벽을 부수어줄 사람을 기다리다 아무도 그 벽을 부수지 못했을 때 '나와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라고 생각하는게 나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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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5590
· 9년 전
두꺼운 벽이 생긴 원인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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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ness
· 9년 전
벽을 만든건 나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생각해요. 지키기 위해 벽을 만든 것이지만 어느때는 다른사람이 다가올수 없을정도로 단단해서 지금은 혼자 벽안에 있는게 외로우신것 같아요. 조금 이해할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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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raa
· 9년 전
누구든 나를 보호하***하는 벽쯤 갖고 있지 않을까요? 나 스스로 벽을 허물어야 된다고들 하던데 전 안할거에요. 허무는것만은 답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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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cube
· 9년 전
근데 그 벽을 부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근데 과거를 돌이켜보면 좀더 벽을 허물고 많은 사람과 어울려 사는게 나에게도 좋겠더라고요. 아직도 외롭기는 마찬가지구요. 문제 있는게 아니고 그냥 좀더 남보다 벽이 두꺼운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인연을 만나지 못한 것일 수도 있고요. 어떻게 살지는 본인 의지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