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애인이랑 곧300일입니다. 최근에 싸우고 그 이후로 연락을 안하고있는데 겹지인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 연락은 제 애인이 저에대한 마음이 식었다고말한 디엠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그 지인에게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어봐달라고했어요 제 애인 말로는 이번년도 1월쯤부터라고하더라구요.. 지금이6월이니까 5개월동안 절 좋아하지 않는데 사귄거잖아요 전 그 5개월동안 너무 좋았는데 그게 다 연기였다고생각하니 제 애인이 너무 미워요. 절 가지고 논걸까요.. 사람마음가지고노는게 재밌었을까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입니다
요즘 같은 학원 다니는 짝꿍 남자애가 신경 쓰여요. 자꾸 수업 시간마다 똑똑 건드리고 제가 또 쳐다보면은 자기가 안 그랬다고 하고 또 바꾸면 제가 쳐다보면 뭘 봐라고 하기도 하고 또 가끔은 메롱 거리기도 하고 또 가끔은 손가락 욕도 하고 근데 또 가끔은 갑자기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저한테 씌워 주기도 하고 선풍기 모양을 바꿔서 저한테 자랑하기도 하고 그 애랑 같이 있으면 맨날 맨날 웃음이 나고 즐거워요 그리고 또 그 모습을 보면 걔가 귀여워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고백은 하고 싶은데 걔가 저를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오늘은 걔한테 또 시비 걸면 나 좋아하는거다라고 했는데 걔가 아;;이러면서 정색하면서 고개를 돌렸어요 그 뒤로는 갑자기 말도 안 걸고 솔직히 그 모습에 좀 서운하기도 했어요 사실 원래는 또 시비 걸면 나랑 사귀는거다라고 하려다가 그건 좀 아닌 거 같아서 그냥 또 시비 걸면 나 좋아하는거다라고 했었는데 그 말을 한 것도 너무 후회돼요 그래서 본론이 뭐냐면 이제 과연 쌍방이지 아니면 저 혼자만 좋아하는 건지 너무 복작 복잡해요 도와주세요ㅠㅠ
모태솔로들의 특징은..??ㅠㅠㅋ
안녕하세요. 저는 김아름에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 카톡 옵 챗 방 제 목 mullong입니다
우리 학교에 전여친 많다고 소문 난 애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걔가 이번에 여친이랑 또 헤어졌단거야. 근데 나는 뭐 걔한테 관심이 없었단말이지. 근데 헤어지고 며칠 지나서 내 인스타 팔이랑 스토리 하트를 누른거임. 내 친그한테 말하니까 걔가 고백할듯 이라해서 *** 하지말랬는데 어케 보여 진짜
베프의 전여친이 저랑 친구인데 그 친구가 연락 도중 갑자기 제가 좋다며 고백 후 저를 손절했어요 저는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행동일까요?
최근? 두달 전 쯤인가 같은반 남자애를 짝사랑 하기 시작했어요 2년 동안 같은반인데 인물도 좋고 운동에 공부, 인맥도 넓고 좋아서 인기가 짱인 애였죠 반 여자애들 중에서도 그렇고 제가 본 걸로도 자기 주변 여자애들한테 중에서도 저한테 꽤 잘해줬습미다.. 그래서 제가 호감을 가졌던걸지도 몰라요 근데 예전부터 계속 간식달라고 앙탈(?)부리는데 호감있을 때는 일부러 걔만 챙겨주고 그랬거든요.. 근데 걔가 최근에 여친이 생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빡이 친거죠 여친도 있으면서 다른 여자애 한테 간식 달라고 하고 장난치고..뭐 장난이야 치겠는데 여자친구한테 칠 장난을 왜 나한테 계속 치냐는겁니다.. 그래서 미련을 지금도 못 버리는 것 같아요 걔가 여친있는거 알고있는데도 걔가 반 여자애 이름 부르거나 말 걸면 괜시리 관심이 가고 질투도 미미하게 나더라고요 인생 뭣같어요... 사실 제 전남친도 뭣같아서 연애는 내후년 부터 하자고 결심하고 내년에 짝사랑을 시전해버린거죠 제가 이상한걸까요
지난 1년간 내 길었던 짝사랑이 끝난 날 놓아야지 놓아야지 하면서 놓지 못 했던 미련을 드디어 오늘에서야 놓아주게 된 것 같아. 여전히 마음 한 켠에는 약간의 기대와 미련이 있지만 오늘 내가 느낀 건 정말 '끝'이라는 느낌이었어. 더 이상은 네가 나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 한다는 것.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전에는 끝이라고 하면서도 아쉬움이 가장 컸었는데 오늘은...음.. 솔직히 마음이 아주 조금 불편하고 네가 다시 금방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도 아주아주 조금은 있지만... 그리고 살짝 아쉽기도 하지만 그냥 편안함? 전처럼 네가 내 기분이나 생활에는 영향을 주지 못 한다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어 그리고 그냥 나는 이 마음이 참 예쁘고 소중해. 남들은 비웃을지 모르지만 나는 이런 내가 참 좋아. 네 덕분에 지난 1년간 참 재밌었었어. 그동안 너를 좋아하면서 느꼈던 감정, 생각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 처음 너를 봤을 때, 그리고 너가 처음 새 여자친구가 생겼을 때, 왜 나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 한 걸까, 왜 나는 내 감정 대로 행동하지 못 하는 걸까 나 자신을 원망했었지ㅎㅎ 너의 알 수 없는 행동들에 이건 호감인걸까 아니면 어장 관리인걸까 내가 받아주지 못 해서 어긋나는 걸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어 너의 진심이 뭔지 정말 궁금했었고 혼자 속 끓이면서 아파하고 후회했어. 밥을 먹는 것도, 자는 것도 힘들었어. 괜찮은 남자를 만나서 약 올리고도 싶었지ㅎ 매번 너를 놓아야지하면서 혼자 정리하고 또 정리해도 결국 너를 완전히 놓지는 못 했었어. 그러면서도 네가 주는 것들이 좋았어. 너의 단순함과 살아가는 방식들. 덕분에 나는 사람들의 반응에 조금 덜 연연하게 됬고,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감사하게 되었어. 매일매일 미루는게 일이었는데 이젠 뭐든 스스로 해보려고해. 그리고 내가 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는 걸 알게 됬어. 나는 이제 사는 게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해. 네 덕분이야. 이젠 네가 없어도 나는 많은 것들을 혼자 할 수 있게 됬어ㅎㅎ 그래서 너 없이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보려해. 그러고보니 이것도 달라졌네. 전에는 너를 응원하고 너를 위한 말을 썼는데. 오늘은 나 나의 삶을 바라보네:) 오늘은 마지막으로 이 기분을 마음껏 느껴보고 싶어. 지난 1년간 일기장을 보면서 내 감정들이 어떻게 변했었는지 내 마음들이 어땠었는지 그런 것들을 보면서. 그리고 내 가장 소중했던 기억인 올 해 1월 1일도 계속 마음에 새겨야지. 그 소중하고 행복했던 시간, 내 감정, 편안함 이건 시간이 지나도 절대절대 옅어지거나 잊혀지지 않았으면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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