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정말힘들고지치고짜증난다
연봉천만원중반대주면서별의별일을다***는구나
사장아버지건물가서청소하고사무실그많은창문하고형광등다닦고큰화분들분갈이하면서받침대닦고사무실안에서밥먹는다고아침마다쌀담궈두고밥먹고나면설거지하고..
그러면서뻔뻔하게우리사무실만큼좋은곳이어딨냐고?
니들은나일못한다고뭐라할것들이못돼
이따위월급주면서일은안가르쳐주고다른사람하고전화하면서나일못한다고들으라는듯이바로앞에서말하고막노동만엄청시***면서그러면안되지
엄마도내가야간대도다녀서아침6시반에나갔다가밤11시다돼서들어오는거매일보면서토요일날인건비아낀다고엄마놀러가니까가게아침부터보라고하는말이그렇게쉽게그렇게자주나오냐올해까지만다니면학교도졸업인데올해까지만좀참아주면안되냐
나를위로하는거라고는맛있는음식들뿐인데먹으면가뜩이나살쪘는데더쪘다고뭐라하겠지..
정말다포기하고아무도없는곳가서살고싶다사람이점점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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