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다가오지도 못하게 무서운 언니같은 진한 립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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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kssud059
·9년 전
누가 다가오지도 못하게 무서운 언니같은 진한 립스틱을 바르고 아직도 몸이 아픈건지 마음이 아픈건지 온몸이 물먹인 스펀지 같지만 책을 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기억이 어지럽고 마음이 어지럽고 내가 지금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 3일이 지나가면 괜찮아지겠지 언제나 빨리 지나갔으면 또는 언제나 오지 않았으면 한 3일이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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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mind
· 9년 전
"책을 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기억이 어지럽고 마음이 어지럽고" 너무 공감되요. 제 속이 요즘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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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059 (글쓴이)
· 9년 전
@mwmind 공감을 많이 해주시는데 위로가 없네요 참 위로받고 싶은 날들이에요 괜찮아요 괜찮아 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