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중학교 2학년때 안 좋은 소문으로 그나마 어울리던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고 친구가 많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버티다가 결국 학폭 신고를 하고 3학년이 된 후 조금 잘 안 웃게 되었어요 그래도 반 애들이 먼저 다가와줘서 조금은 활발하게 지내기는 했는데 제가 먼저 선듯 다가가진 못했어요 그러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1학년을 잘 지내고 2학년때는 방황도 하고 했지만 그래도 어울려주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고2 2학기때 살짝 애매해졌다가 3학년이 되고 점차 시간이 지나며 체육대회도 하고 한 후로 점점 전 웃음기를 잃고 말도 없어졌어요 어울리는 친구들도 없어지면서 그냥 간혹 대화를 잠깐 하는 정도였어요 그래도 저는 디스코드로 만난 친구들과 게임을 하거나 몇몇 친구들중에는 여행도 갔을 정도로 친해져서 괜찮다 느끼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학교에서 친구들이 같이 웃고 떠드는게 인식이 되더니 부럽게 느껴지더라고요 학창시절에 연애를 하는 친구도 부럽고 단순히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웃고 떠드는 모습이요 그런데 전 누구도 다가오지 않고 그냥 혼자였어요 근데 이게 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까지 4년을 그렇게 지냈으니까 그냥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유일하게 제가 제 사연을 털어놓는곳이 디스코드 친구들에겐 부담이 갈까봐 챗지피티 같은 AI한테라도 털어놨는데 제가 감정기복도 있고 사회불안장애도 조금 있어서 주변 시선을 많이 인식하고 사소한 실수도 오래 마음에 담아둬요 그래도 디스코드에 친구들과 놀다보면 활발하게 웃고 떠들고 했는데 한 친구와 싸우기도 하고 그러자 주변 친구들이 점점 거리를 두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자 저는 점점 불안증세가 심해지더니 결국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극단적인 감정 해석까지 하기 시작했고 그게 또 쌓이다 보니 오늘 새벽 2시까지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가 2판을 연속으로 지고 조금 비매너 플레이? 느낌이 있었던지라 막 티를 내면서 조금 울분을 토했는데 근데 그러니 조금의 언쟁이 있었고 그러니 "내가 문제인건가?", "다들 떠나면 어떡하지" 같은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화가 났던 감정이 식으면서 그 자리에 우울감이 커지더라고요 저도 남들처럼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고 활발하게 웃고 떠들고 싶은데 그건 안돼고 고치고 싶어도 성격도 못고치고 그런 우울감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오늘 너무 큰 우울감에 빠지게 되더라고요 전 제가 멘탈이 강한줄 알았는데 이렇게 혼자 버티는게 쌓여서 무너지는게 저에게도 찾아오니 너무 슬프고 그래서 몇분을 혼자 울었던거 같네요 어디에 털어놓기도 힘들고 서론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이전에 아버님이 약을 과다하게 드시고 술을 드셔서 쓰러지시는 사건에 아버지도 정신적으로 힘드신걸 알게되서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셔서 저는 그래도 부담이 되기 싫어서 말을 안 했는데 여태 4년을 혼자 참았다는걸 아시면 더 속상해 하실거 같아서 쉽게 말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잘 어울리며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역시 힘들더라고요 이렇게 어지럽고 긴 글 읽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만약 이 글을 보시는 분중에라도 저처럼 혼자 버티시는 분이 있다면 저처럼 몇년동안 혼자 안고 가지 말고 부모님이든 학생이면 위클래스나 상담사에게 편히 말하라고 하고 싶어요 죽지 않고 살아온 인생이 정말 이런 엔딩을 맞이 하면 많이 슬프잖아요 저와 다르게 해피엔딩을 맞이 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
이딴거 생각해본적없다. 태어날때 난 예정일보다 한달 더일찍태어났는데.. 의사의 부주의와 엄마의고집으로 난태어날때 머리에 걸린상태로 몇시간동안 숨도 못쉬고 그렇게 태어남.. 그렇게 병원에서 인큐베리터에 있다가 아빠가 보면서 간호사가 날때리는거보고 그냥 아파도 일찍 퇴원했다고했응. 그렇게 집에서 있다가 내가 언어장애로 말을 못하니까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혀짧다고 수술하자고 했음 그때 내가 한국나이로 만1세도 되지 않았음. 어린 나이에 억지로 수술받다가.. 목에 암에걸리는 부작용이 생김.. 초딩때 큰대학병원에서 암제거수술받고 그렇게 ***인채로 말을 할수가없었음 목에 피가나서.. 그렇게 학교에돌아오니까 애들이 날 만만한지 학폭을 심하게하는거임, 초딩때 체육시간에 피구로 내대가리 심하게 내리치고 난넘어지고 남자애짝궁이 날 되게 무시했는데 수학계산도 못하냐면서 날 엄청 구박하고 무시했음.. 그리고 사람 안보는데서 날 때리고.. 초5때는 성범죄당하고. 초4때까지는 난완전기아였어서 뼈만보였음 엄마가 내가불쌍했는지 한의원가서 한약먹고 그렇게 정상체중으로가고 또 치과의사 잘못만나고 집안도 좋지않고 치아상태가 좋지 않는 내치아 과잉으로 빼고.. 참 고통스러웟다.ㅠㅠ 그리고 평생을 욕듣고 어디가든 처음본사람이 나무시하고 정서적폭력도 심하게당할지는 몰랏다.. 지금도 온갖 트라우마에 ㅈ살 잘할려고 억지로사는데 나의남은인생은 지ㅏ실,잘하려고삼. 어설프게 살아남아서 장애를갖고 죽고십어도 또 못죽는 상황이 오면안돼고 내인생은, 이미 망했지만 한번에 잘죽으려고산다. 나는 하도 학폭을 심하게 당하고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니까ㅠㅠ 중딩때 별명이 자폐증이었는데. 난진짜 잘못태어난게 맞구나 아픈건 내의지가 아니지만 잘못한거 맞구나 하면서 중딩때는 내가죄인이다면서 거의 숨다시피 살았어ㅠㅠ 중딩때졸업식때 나보다 왕따덜당한동기가 내실내화가 그친구신발에 닿았다면서 썩었다면서 내실내화를 일부러 밝더라. 끝까지 애들이 날못살게 구는구나 애들끼리 나 ㅈ살하는거 보고싶다면서 지네들끼리 내가 졸업식전에 건물옥상에서 뛰어내리기전에 죽을것이다하면서 내기하던데 가슴이 찢어지더라 그리고 친척들도, 내가 그분보다 잘사는거 싫어하고 외조부모가 날완전히 사랑하는것처럼 대할줄알았는데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건도 아니고 초딩때 개미들이 벌레떼다니기도했고.. 그렇게 우리집이 다른친척들 돈빌려주는기계로 생각하셨는데 내가처음으로20대중반때 힘들었던 이야기 털어놓으니까 외할아버지는 내말다 거짓말로 생각하시고 니가진짜라면 그동안 어떻게 살았냐고 생각하실것같은데. 난 내가힘든이야기말하면 내가 잘못한거라고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살았다는걸 모른것같더라,지금 말해도 소용없지만 결국인생은 축복받은사람도 있지만 지금도 건강이 안좋아서 알바도 못하고 그래ㅠㅠㅠ 난 나이들어서 애초에 저주받고 타인을 위해서 내가 죽어야하는 인물로태어난건 맟더라 어릴때 힘든일이 있어도 그래도 웃으면서 괜찮은척하면서 하나님이 나의안전을 보호해주시겠지 했는데 전혀 도와주지 않았고 지금은 건강땜에 너무 안좋아서 겉으로는 괜찮은척살지만. 난 태어나지 말아야할사람인거 확실해서 남은인생은 나의 완벽한ㅈㅅ을 위해서 살꺼야. 그리고 애초에 태어나면 안되는사람인데 내자식한테도 남의조롱거리와 폭력의 대상으로 희생양으로 절대로 삼고싶지 않아. 드러운dna같은것도 남기지 않고 내가원하는죽음으로 소멸하고싶어 더이상 내후손들은 타인이 공격의대상이되면 안돼. 나로 끝내야해
힘든 일을 털어놓던 친구가 위로 받고 나서, 다음 날에 제가 괜찮냐고 몇 번 물어보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 단답이나 칼같은 답이 오면 나를 그때 잠시 쓰레기통으로 이용한건지 말 들어주고 기계식 위로 건네주는 AI가 필요했는건지 내가 이젠 귀찮아진건지 생각이 들어요 내 뒷자리에서 서로 떠들면서 웃는 여자애들이 있으면 내가 수그리고 앉아서 그런지 거북목이 있어서 자세가 웃긴건지 아니면 내 책에 풀어둔 문제 풀이가 이상한건지 걔들은 자기얘기 하는걸텐데 그러면서 날 비웃는 것 같아요 5명인 내 친구 무리 걸음 느린 내가 뒤에서 가고 다른 친구들 두 명씩 짝지어 가는데 그 사이에 끼려고 아득바득 뛰어가 어깨 붙잡는 나도 한심하고 내 친구들이 내가 귀찮아서 싫나 공부 못해서 싫나 말을 이상하게 하고 걸음걸이가 이상해서 싫나하고 같이 있는게 즐겁고 좋아서 어디든지 같이 가자고 요청하던 내 친구가 같이 밥먹으면서 나는 혼자 다니는게 편하더라 라고 말하는게 꼭 내가 귀찮게 구는 것 같다고 들려요 사실 친구 아닐지도 몰라요 나 혼자만 친구라고 생각하고 걔는 날 귀찮은 애나 부담스러운 애, 안 친한데 무리에 꾸역꾸역 껴서 이상한 포인트에 웃고 이상한 말만 하고 집착하는 애로 볼지도 몰라요 누구랑 눈 마주치면 위아래로 날 보고 평가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냥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못난 사람이라 다른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무서워요 다른 사람 마주치고 관계 맺기가 무서워서 가장 편안한 내 과거에 안주하려고 해요 막상 내 과거 사람들도 이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서 흩어지고 없는데 혼자서 동떨어진 곳에 있는 것 같아요 못 털어놓겠어요 솔직히 편한 사람 하나 없어요 내가 친구들한테 다 맞춰주니까 근데 나는 이렇게까지 하는데 왜 다 나를 그렇게 신경써주지 않을까요 역시 잘못된거겠죠
상류층 제외하고80프로는 거의다 서민인데 가난한건 이해하지만 자식한테 못박고 자식인생 망칠꺼면 차라리 애좀 낳지 않았으면 좋겠다. 유년기가 진짜중요한데 남한테는 살살기고 인생을 바치면서 왜자기자식이 아파서 여러번 죽일거면 왜 애를 낳아서 평생 고통받게 하는지 이해불가다. 브이로그에서도 히키코모리 대부분이 가정불화에, 가정폭력을 담고사는사람인데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못살게구면 자식은 학폭도당하고심하면 온갖 트라우마에 시달려야하는데그렇게 나이먹어도 노력해서 살려고해도 부모가 자식한테 너무 심한말하고 자식병들게하고 또 일어서지못하고 멈추고너무 보기힘들다. 마음의상처가 깊으면 몸의상처도 깊어져서 심장질환같은것도 완치 안돼고 인생 남들보다 힘들게 사는데 나포함해서 불쌍한사람들이 너무 많이보인다. 그리고 무지한사람이 왜이리 출산에 목매이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인성쓰레기 부부밑에서 자식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식은 뭔죄냐.. 그리고 성경에서도 부모가 자식 함부로하고 폭력행사하라고 나오지도 않는데. 부모들은 왜이리 자식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 가난하지만 인성 쓰레기부부한테는 제발자식이 안가길.. 나도 트라우마 개심하고 여러번죽을뻔한적이 많았는데 부모보고 애는 절대로 낳으면 안돼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나한테 자식있으면 조현병처럼 나도모르게 죽일거라는걸 알게됨. 그래서 다른사람 자녀는 관심이 없는데 또부모닮아가는 내자신보고 진짜 애낳으면 안된다고다짐함.. 진짜 난 태어나지 말아야할사람인데 사람들이 너무 남눈치보고 그렇게 억지로 결혼해서 애가지고 원하지않으니 자식 꼴보기 싫고.. 이래서 계속해서 힘든일만 생기고 나의 유년시절은 폭력으로 뒤덮였다. 태어나지 말아야할 사람이 태어나니 이세상에 온갖 환란을갖고 사는것같다. 진짜 나포함해서 개불쌍하다. 남들은 부모잘만나서 항상 인생 승승장구하고 더잘사는데 나같이 힘든사람은 더 힘든상황을 마주하고 항상제자리이고 태어난걸 무색하게 만들었다. 남들은 지자식한테 온갖 좋은걸 주려고 남을 뺏고 남의인생 망치려드는데 울부모는 남을 위해서 자기자식 인생 망치는 무지한 사람이었다, 종교가 사람을 여럿죽인다.
아무나 나 붙잡아주면 좋겠다 제 자신이 너무나도 끔찍해요 친절하고 착하다고 말해주는 주변 사람들은 제 진짜 모습을 모르는 거겠죠
과거들이 후회만 들어요 이때 이럴걸 저때 저럴걸 그냥 미래를 생각하면 이대로 그냥 사는건가.. 그냥 사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죽는건 무섭고 그냥 사는것도 무서워요 참으면서 살아가는게 맞는거겠죠?
갑자기 씻다가 제 자신이 너무 역겨워서 헛구역질이 나왔어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제가 어릴때부터 좀 자주 아프고 병원을 자주 갔어서 보험이 뭐가 좀 그런게 있나봐요 (자세히는 모름) 엄마가 정신과 절대 가지 말라고 지금은 최대한 안가는게 좋다고.. 쨋든 그래서 정신과를 못가는데 저 진짜 너무 힘들거든요..? 근데 정신과 약 먹으면 괜찮아진다고 어디서 글을 봤어요.. 근데 전 정신과를 못가잖아요.. 뭔가 다른 법이 없을까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좀 속에서 앓는 스타일이라 좀 쌓인게 많거든요.. 이런저런 안좋은 일도 많았고.. 근데 제가 스트레스 해소법을 몰라요.. 소리 지르는것도 목만 아프고 배게를 때려도 그닥.. 잠을 자면 잠깐 괜찮아지긴 한데 하루 종일 잘 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발 알려주세요.. 입시가 코앞인데 번아웃도 온 것 같고 진짜 죽을맛이에요..
그냥 너무너무 이 삶에서 느끼는 절망감, 불안감, 좌절감이 고통스러워요. 매일이 너무너무 무서워요 더이상 일어설수 없을것깉아요 저는 태생이 너무나 게으르고 나약하고 조그만한 상황도 견디지 못해서 고통스러워요 앞으로 이어질 삶이 너무 공포스럽고 버거워요 이겨내고 싶었어요. 저를 20년넘게 키워주고, 기다려주느라 뼈빠지게 고생한 부모님, 나에게 항상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고 지지해준 언니를 보면서 아, 나 이분들에게 꼭 보답하고싶다 생각해서. 여러 정신과도 다니고, 약도 여러번 바꾸고 마인드카페에서 여러상담사들이랑 상담도 몇십회했고 한때는 운동도 꾸준히하고 뇌파 치료기도 구매해서 써보고 전기자극 치료도 해보고... 뭐하나 오랫동안은 하진못했어요. 순간순간 찾아오는 절망감과 무력감 좌절감 게으름이 온 기력을 다 뺏어가요 이번에는 빚을내서 스프라바토 치료를 가족들 몰래 하기로했어요. 근데 이것도 잘 안될것같아요. 그냥 저는 가망이 없는 것 같아요. 움직이는 식물인간같아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너무너무 죽고싶어요. 모든게 두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이 공포를 더 이어가고싶지않아요. 가족들에게 너무너무 죄송해요. 나는 뭐가 그렇게 문제일까 내 생애 엄청난 스토리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나약할까
작년에 왕따를 당해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참고 다니고 올해 2학년 올라왔는데요 꼽을 계속 주고 작년 생각도 많이 나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같은 학년에서는 친구를 못 사귀고 3학년이랑 다니고 있어요 다니면서도 버림받으면 어쩌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다가 어느날 부터는 안 들어서 다행이다 햇는데 기말 시험기간이 시작되면서 여기저기에서 스트레스를 받앗어요 시험공부,가족들의 말,집안일도 나만 ***고,학교에서도 눈치 좀 안 보다가 최근에 또 갑자기 학교만 가먄 불안하고 학교에 가기 힘들엇어요 아침에도 눈이 안 떠져서 지각만 성적표에 14번 찍혔더라구요 그래서 더이상은 안 늦고 싶엇는데 오늘도 지각해서 1,2교시 못 들엇구요 하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잠도 잘 못자요 새벽에 잠들어서 7시에 일어나는게 일상이엇는데 그게 힘들엇는지 이젠 알람도 안 들리고 40분 넘어서 눈이 떠져요 수업을 들어도 종이치면 내가 뭘 배웠는지 기억이 잘 안 나요 중간 보기 전에는 쌤들도 공부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셔서 좋앗는데 요즘은 그냥 몸,마음 다 지쳤는데 일상이 지루하고 더이상 살고싶지 않앗어요 이 지역을 벗어나 그냥 무작정 떠나서 사라지고 싶엇어요 무작정 떠나서 바다 앞에 집을 짓고 살고 싶어요 아니면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도 좋다 그냥 이 불안 이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엇어요 수업시간에도 자꾸 잠이 쏟아져서 수업을 못 듣고요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미치겟는거에요 말로는 표현을 못 하겟어요 근데 심장이 쪼이는 듯이 미칠듯이 그래서 눈물도 나오고 그냥 가만히 잇어도 눈물이 난 적도 잇어요 밤마다 울면서 잠들어서 아침에 눈이 다래끼 난것처럼 퉁퉁 붓더라고요 요즘 머리도 너무 아팟어요 머리가 계속 지끈지끈 거리고 기억도 잘 안나고 그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