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사촌언니라고는 믿지못할만큼 무섭다 말투로 콕콕 찔러대고 가오잡고
언니가 톡을 보낼때 그냥 마음이 쿵 내려앉고 자살하고싶을때도있다
읽***했다고 ***없다~? 라는 말로 자꾸 말하는데 고민을 들어줄사랑이
필요하다 혼자 끙끙 앓다가 점점 썩어들어가는것 같다 그냥 이미 많이 꼬인것같다 고민들어줄 사람이 생긴다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보복당할까봐 말도못하겠고,
그냥
그냥 위로받고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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