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라고는 믿지못할만큼 무섭다 말투로 콕콕 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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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bsygh0807
·9년 전
사촌언니라고는 믿지못할만큼 무섭다 말투로 콕콕 찔러대고 가오잡고 언니가 톡을 보낼때 그냥 마음이 쿵 내려앉고 자살하고싶을때도있다 읽***했다고 ***없다~? 라는 말로 자꾸 말하는데 고민을 들어줄사랑이 필요하다 혼자 끙끙 앓다가 점점 썩어들어가는것 같다 그냥 이미 많이 꼬인것같다 고민들어줄 사람이 생긴다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보복당할까봐 말도못하겠고, 그냥 그냥 위로받고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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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ygh0807 (글쓴이)
· 9년 전
@normal1000 제가 연락을 끊으려고 전화번호도 몇번 바꿨어요 근데 사촌언니여서 가족들이랑 연결되어있으니 금방 찾아서 계속 그런상황이 반복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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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ygh0807 (글쓴이)
· 9년 전
@normal1000 아직은 말은 안해놓았어요 ㅠㅠ 보복도 무섭긴하다만 그거보다 가족인데 왜이렇게 예민하게 구냐라는 말이 나올까봐 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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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ygh0807 (글쓴이)
· 9년 전
@normal1000 괴롭히는 이유가 언니니까 잘 받아주고 받아주다보니 저를 만만하게 생각한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잘받아주는게 익숙해져서 무서워 말을 못하고있는거같고 그래요..